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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준형, "보기만 했다 처벌 피해가" 로이킴은? 정준영 카톡 대화 내용 어땠길래?
등록일 : 2019-04-03 09:30 | 최종 승인 : 2019-04-03 09:30
김경민
정준영 용준형 카톡 대화 내용(사진=ⓒSBS'8시뉴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정준영 카톡 대화방' 멤버로 가수 로이킴이 새롭게 추가돼 화제다. 로이킴은 당시 정준영 카톡 대화방에 '로이김'이라는 이름으로 참여했다.

 

용준형은 지난달 SBS '8시뉴스'를 통해 불거진 정준영 카톡 대화방 멤버로 지목됐지만 "정준영의 불법촬영 동영상이 공유되었던 그 어떤 채팅방에도 있었던 적이 없다"고 한 차례 부인한 바 있다. 이후 논란이 불거지자 정준영이 촬영한 불법 성관계 동영상을 시청했으며 이에 관련된 부적절한 대화를 나눴다고 시인하며 3월 14일 그룹 하이라이트를 탈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정준영은 불법촬영물 영상을 모두 23개의 카톡 대화방에 공유했고 이중 참여자는 16명에 이른다. 앞서 승리, 최종훈, 용준형은 불법촬영영상물을 봤다고 인정한 바 있다. 이후 로이킴이 새롭게 밝혀지며 나머지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도 증폭되고 있는 상황이다.

정준영 용준형 카톡 대화 내용(사진=ⓒSBS'8시뉴스')

 

경찰은 앞서 "단순히 돌려본 사실은 입건대상이 아니다"고 설명한 바 있다. 불법 촬영, 유포했을 경우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지지만 단순히 시청만 했을 경우 죄는 성립되지 않는다. 경찰은 이를 두고 로이킴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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