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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황하나, 박유천 등 집중 조명에 정작 주요 사건 묻힐 우려있어" 노영희 변호사 주장 '화제'
등록일 : 2019-04-03 08:30 | 최종 승인 : 2019-04-03 08:30
김미나
▲'김어준의 뉴스공장' 방송 장면 (사진=ⓒ T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로 알려진 황하나가 마약을 투약한 혐의가 밝혀져 화제인 가운데, 이 사건과 관련해 노영희 변호사의 발언이 화제다.

 

오늘(3일)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노 변호사는 "남양유업 외손녀 황하나를 비롯한 재벌 3세의 마약 투약 소식들이 갑작스레 쏟아지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는 이제 막 수면 위로 떠오른 故 장자연 사건이 묻힐 우려가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노 변호사는 故 장자연 사건의 공소시효를 주장했다.

 

한편 이번 사건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 변호사는 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서 인지심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한 후 현재 대한변호사협회의 수석대변인 겸 법무법인 천일의 구성원 변호사 소속으로 활동중이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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