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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자책골로 충격의 역전패…프리미어리그 순위는? 맨유 울버햄튼 맞대결…토트넘 4위 수성
2019-04-19 16:32:13
김미나
▲ 2018-2019 프리미어리그 순위(사진=ⓒ 네이버 스포츠)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2018-19 프리미어리그 일정에 의해 오늘(3일) 오전 3시 45분(한국 시각), 맨유와 울버햄튼이 맞붙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먼저 득점에 성공한 것은 맨체스터 유나이트드 FC였다. 전반 13분, 맨유의 스콧 맥토미니가 날카로운 슈팅을 골로 연결시켜 득점에 성공했으나 뒤이어 바로 올버햄튼의 디오고 호타가 골을 성공해 1-1 무승부가 됐다.

 

이후 계속해 두 팀의 팽팽한 접전이 이어지는가 싶더니, 경기 77분 크리스 스몰링의 자책골로 맨유는 울버햄튼에 충격의 역전패를 기록했다.

 

이에 맨유는 프리미어리그 순위 4위로 올라서는 데에 실패했다. 2018-2019 프리미어리그 순위 1위는 여전히 리버풀이 차지하고 있으며 그 뒤를 맨시티-아스널-토트넘-맨유-첼시 순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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