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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섹남' 로이킴 스펙에 '입이 떡' 과거 로이킴 父, "정준영과 친해지지 말라" 예언 적중했다?
등록일 : 2019-04-03 07:39 | 최종 승인 : 2019-04-03 07:39
김미나
▲ 가수 로이킴(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가수 로이킴(본명 김상우)이 '정준영 단톡방'의 멤버 중 한 명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큰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로이킴이 과거 라디오에 출연해 했던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됐다. 지난 2012년, MBC FM4U '푸른밤, 정엽입니다' 방송에는 게스트로 로이킴과 정준영이 함께 출연했다.

 

정준영과 로이킴은 과거 Mnet 예능 프로 '슈퍼스타K 4'를 통해 인연을 맺어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졌다. 당시 방송에서 로이킴은 "아버지가 정준영과는 친해지지 말라고 했다"고 언급하며 "그러나 현재는 나와 가장 절친한 사이가 됐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로이킴은 고등학교 시절 4년 연속 학생회장을 연임했으며 졸업 후 미국 워싱턴의 조지타운 대학에 합격하기도 한 '엄친아' 스펙을 보유하고 있다. 로이킴은 이후 Mnet 오디션 프로 '슈퍼스타K 4'에 출연해 우승한 이력이 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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