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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초+필로폰까지…애나 아닌 황하나가 버닝썬 마약공급원? 전남친 박유천 알고있었을까 '눈길'
등록일 : 2019-04-03 07:21 | 최종 승인 : 2019-04-03 07:21
김미나
▲황하나(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가 마약 투약과 더불어 클럽 버닝썬과 관련한 의혹에 연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황하나가 버닝썬의 마약 공급책이 아니냐는 의혹 마저 제기돼 큰 화제다.

 

한 언론 보도에 따르면 황하나가 지난 2016년, 유리홀딩스 대표 이문호의 전 여자친구와 함께 필로폰을 여러 차례 투약했다고 밝혀졌다. 뿐만 아니라 과거 황하나는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 또한 드러났다.

 

더불어 황하나는 '버닝썬 게이트'의 연관 인물인 FT아일랜드 출신 최종훈 등 다수 연예인과도 친분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황하나가 클럽 버닝썬의 마약공급책이 아닌가 하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목을 끌고 있다. 

한편 황하나는 가수 겸 배우 박유천과 지난 2017년 공개 열애를 발표해 화제가 됐으나 지난 2018년, 돌연 결별을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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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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