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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동생 갑자기 목숨 끊었다" 양수경 조카 입양 후 남편 사망?
등록일 : 2019-04-02 22:38 | 최종 승인 : 2019-04-02 22:38
김경민
올해 나이 55세인 가수 양수경(사진=ⓒSBS)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일 '덕화티비'에 출연한 가수 양수경이 화제다.

 

최근 '불타는청춘'에 출연한 가수 양수경은 친동생과 남편의 사망 당시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이날 양수경은 "그림자 같던 친동생이 갑자기 목숨을 끊었다"며 동생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받지 않았다. 그때 이미 먼 길을 갔는데 나는 그것도 모르고 전화를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10년 동안 공황장애가 와서 숨도 못 쉴 정도로 심각했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후 양수경은 동생의 남겨진 두 아이를 입양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양수경은 올해 나이 55세로 지난 1988년 노래 '바라볼 수 없는 그대'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하지만 2013년 남편이 갑작스럽게 사망하며 수많은 루머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소속사는 남편 사망 이유에 대해 과로사라고 발표했지만 이후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고 정정하며 수많은 의혹을 증폭시켰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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