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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투병 중학교 동창 이홍렬 덕분에 이겨내” 가수 전영록, 이미영 이혼 사유는?
2019-06-12 09:00:03
김경민
▲가수 박정남-개그맨 이홍렬(사진=ⓒTV조선)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일 ‘덕화티비’에 가수 전영록이 출연하며 그의 나이 또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로 이홍렬과 동갑이다. 이덕화는 68세, 박남정은 54세로 알려졌다.

전영록과 이홍렬은 중학교 동창이자 절친한 친구 사이로 전영록의 암투병 또한 이홍렬 덕분에 극복했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전영록은 지난 2013년 대장암에 직장암까지 왔던 암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전영록은 "3년 전 대장암과 직장암이 동시에 발견됐다. 중학교 동창인 개그맨 이홍렬의 위로 덕분에 암을 이겨낼 수 있었다"고 이홍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이홍렬은 암 판정에도 담배를 끊지 않던 나에게 금연을 하지 않으면 차라리 내가 담배를 피겠다"고 엄포를 놨다며 금연에 성공한 이유 또한 설명했다.

한편 전영록은 배우 이미영과 1997년 이혼 한 바 있다. 슬하에 걸그룹 티아라 멤버 전보람과 전우람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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