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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와 형부" 동생 양은지 근황?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 뭐길래
등록일 : 2019-04-02 21:36 | 최종 승인 : 2019-04-02 21:36
김경민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한 양은지(사진=ⓒ양은지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아내의 맛'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알콩달콩 케미로 연일 화제다.

 

4년 연애 끝에 지난해 결혼한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현재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달달한 신혼생활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양미라 남편 정신욱은 올해 나이 40세로 직업은 가구-인테리어 관련 사업가로 알려졌다. 양미라는 올해 나이 38세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남편 정신욱(사진=ⓒ양은지인스타그램)

최근 방송된 '아내의 맛'에서 정신욱은 양미라와 결혼을 결심한 깜짝 이유를 공개해 주위를 뭉클하게 했다. 이날 정신욱은 결혼 결심 이유에 대해 "예뻐서, 착해서, 잘해서 이게 아니라 그냥 얘랑 결혼을 해야 내가 행복하겠구나. 좋아하는데 이유가 어딨어? 좋은 게 좋은 건데"라고 답해 양미라는 물론 MC들을 눈물 짓게 했다.

 

한편 양미라 동생 양은지는 베이비복스 리브 멤버로 2009년 축구선수 이호와 결혼 후 현재 태국에서 거주중이다. 슬하에 딸 3명을 두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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