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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시테리아, 셀프빨래방 최초 벤처기업 인증 획득 기념 ‘빨래방창업비 할인 프로모션’ 제공
2019-06-09 09:00:03
오진우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빨래방창업 브랜드 워시테리아가 4월 1일부터 본사 및 지사에 직접 방문하여 계약한 예비점주에게 창업비 지원 이벤트로 3000만원 할인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셀프빨래방 프랜차이즈 최초로 벤처기업 인증획득을 기념하여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였다고 취지를 밝힌 워시테리아 측은 “최근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빨래방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에 따라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창업 비용에 대한 부담을 더욱 줄여드리고자 실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업계최초 벤처기업 인증을 획득한 워시테리아는 ‘심야 안심 출입통제 시스템’ 및 ‘원스톱 결제 시스템’ 등과 같은 기존 셀프빨래방의 불편함을 개선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독자적인 기술 개발력과 첨단 신기술을 바탕으로 운영을 이어가고 있어 이용객들은 물론 가맹 점주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셀프빨래방은 최근 1-2인 가구의 트렌드에 가장 적합한 생활밀착형 업종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무인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인건비 부담이 적고, 투잡으로 겸할 수 있다. 그러나 24시간 무인으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인적이 드문 밤 시간 대는 범죄에 쉽게 노출이 된다는 우려가 있었다.

워시테리아는 ‘심야 안심 출입통제 시스템’을 통해 불안한 안전망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안심출입시스템은 회원인 경우 등록된 회원 카드를 이용해 간단한 터치로 인증절차를 대신할 수 있게 했다. 비회원일 경우 휴대폰 인증절차를 통해 본인 확인을 거쳐 출입이 가능하다. 안심출입시스템은 점주가 원하는 시간대 별로 출입 제어가 가능하며, 문제를 일으킨 출입자는 본사 및 점주가 직접 어플을 통해 출입을 제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워시테리아 매장 외에도 타 무인 매장 어디든 쉽게 적용이 가능하며, 원하는 곳이 있다면 300만원대 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원스톱 결제 시스템’도 주목을 받고 있다. 매장 내 키오스크 시스템을 통해 따로 동전을 교환하지 않아도 편리한 이용이 가능한 원스톱 결제 시스템은 회원카드로 매장을 이용할 수 있다. 회원카드 발급/등록/충전 등은 현금 또는 신용카드로 가능하다. 또한 세탁기, 건조기까지 한 번에 결제할 수 있으며, 세제구입이나 매장 내 안마의자, 커피 자판기 등을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워시테리아 측은 “매장의 자율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점주가 원격으로 매장 내의 장비 등을 조작 및 파악할 수 있게 했다”며 “이용객들은 카카오톡 등을 통해 빨래를 돌리고 외부에 있어도 진행 여부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이용객과 창업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고 있다. 불편한 점이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더욱 편리하게 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발하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매 분기마다 새로운 시스템 및 프로모션을 선보이는 워시테리아의 ‘벤처기업 인증획득’ 기념 창업비 지원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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