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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부인 기록 싫어 혼인신고 안했다" 진미령, 전유성 이혼 결심 사유는?
2019-06-05 09:00:07
김경민
▲전유성과 이혼한 가수 진미령(사진=ⓒKBS2)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일 ‘가요무대’에 출연한 가수 진미령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진미령은 코미디언 전유성과 지난 2011년 이혼한 바 있다. 당시 진미령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 "전유성은 재혼이고 나는 초혼이다"며 "둘째 부인으로 기록되는게 싫어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깜짝 고백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10년만에 전유성과 이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설명해 주목받기도 했다. 진미령은 "단골집 냉면이 너무 먹고 싶어 전유성과 만나기로 했었다. 그런데 냉면집에 도착하니 전유성은 이미 혼자 냉면을 다 먹고 난 뒤였다. 내가 주문한 냉면을 먹으려는 순간 '지루하니 먼저 가겠다'며 자리를 떴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그러면서 "냉면을 먹는 이 짧은 순간도 기다려주지 못하는데 앞으로 인생을 함께 살아가는 건 힘들 것 같아 이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했다.

한편 진미령은 올해 나이 62세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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