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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문공연서 속옷 많이 도둑맞았다" 가수 김부자 나이까지 화제
등록일 : 2019-04-01 22:39 | 최종 승인 : 2019-04-01 22:39
김경민
▲가수 김부자(사진=ⓒTV조선)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수 김부자가 1일 '가요무대'에 출연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과거 '대찬인생'에 출연한 가수 김부자는 베트남 위문 공연  당시 속옷이 없어진 일화를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날 김부자는 "위문 공연을 가서 밤에 숙소에서 빨래를 해서 널어놓고 다음날 아침에 보면 팬티가 계속 없어졌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병사들이 훔쳐간 것 같다고 설명하며 "그 곳에서 여자 속옷을 몸에 지니고 있으면 총알이 피해가는 행운이 있다는 징크스 때문에 그랬던 것 같다"며 "그 이후 나와 여자 가수들은 일부러 속옷을 더 많이 챙겨갔다"덧붙였다.

 

한편 김부자는 올해 나이 75세로 1970년대 '달타령'을 비롯해 '팔도기생', '사랑은 이제 그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대중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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