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엄마가 매니저 노릇했다" 백현숙 백현주 나이 직업? 주진모와 연기연습 눈길
등록일 : 2019-04-01 21:01 | 최종 승인 : 2019-04-01 21:01
김경민
▲백현숙 백현미 쌍둥이자매(사진=ⓒKBS2)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일 '우리말 겨루기'에 백현숙 백현주 자매가 출연해 화제다.

 

백현숙 백현미 백현주 세 자매는 과거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백현숙 백현미는 자매는 현재 배우로, 백현주는 기자 겸 교수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아침마당'에 출연한 백현주 교수는 "나는 방송국에서 한글을 배우며 성장했다. 다섯살 때 아역 배우로 데뷔했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쌍둥이 언니가 TBC동양방송 아역배우 출신이다. 엄마가 매니저 노릇을 했고 나도 따라다니다 보니 자연스럽게 방송에 출연하게 됐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배우 백현숙은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53세로 알려졌다. 1977년 TBC 동양방송 공채 2기 아역 탤런트로 데뷔해 이산, 주목 등 굵직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