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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심한 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피부 관리법
등록일 : 2019-04-01 13:38 | 최종 승인 : 2019-04-01 13:38
오진우
사진출처=ⓒGetty Images Bank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하늘을 메운 미세먼지로 피부 스트레스가 쌓여가는 요즘. 미세먼지가 여드름은 물론 피부 노화와 잡티까지 유발한다고 알려지면서 더욱 신경 쓰이는 골칫거리로 전락했다. 이에 머리부터 발까지 미세먼지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미세먼지는 피부뿐 아니라 머리카락 사이사이에도 침투한다. 하루 종일 두피에 쌓인 미세먼지와 피지를 깨끗하게 관리하지 않는다면 이런 노폐물들이 두피 모공을 막아 트러블을 일으키고 심한 경우 탈모까지 유발할 수 있다. 가급적 밤에 샴푸로 머리를 감고 말리는 것이 좋다.

미세먼지에 자극을 받은 피부는 점점 민감해지기 마련이다. 귀가하자마자 세안도 필수다. 얼굴에 들러붙은 미세먼지는 꼼꼼한 클렌징을 통해 씻어낸다. 먼저 포인트 메이크업 리무버를 화장솜에 덜어 눈과 입술 등을 닦아준 뒤, 클렌징오일이나 클렌징밤 등으로 피부 노폐물을 녹여낸다. 다음 클렌징폼의 풍성한 거품으로 얼굴 구석구석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샤워도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도록 바디워시의 거품으로 마사지하고 말끔히 헹궈낸다. 다만 머리부터 발끝까지 미세먼지를 더 효과적으로 씻어내고 싶다면 샤워필터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할 만하다. 샤워필터는 샤워기나 수전에 연결해 불순물을 걸러주는 제품으로 최근 미세먼지 세정기능이 있는 제품들도 출시되는 추세다.

자연 담은 유리병의 '매직샤워 오투C'는 임상시험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기능을 검증받은 샤워필터다. 매직샤워 오투C는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인체적용 테스트 결과, 미세먼지 모사체를 적용한 직후 1회만 사용해도 무려 93%의 미세먼지 개선율을 보여줬다. 또 깨끗한 물로만 세정할 때보다 세정력이 19.5배나 더 높았다.

아울러 샤워필터 내부에 고농축 비타민C겔이 장착, 수돗물 속 잔류염소까지 99.9% 완벽하게 제거해준다. 잔류염소가 피부에 오래 노출될 경우 피부건선과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등을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매직샤워 오투C는 피부염을 유발할 수 있는 인공향료와 인공색소를 첨가하지 않았다. 100% 식품 성분으로 구성했을 뿐 아니라 대한아토피협회 추천 제품으로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이 가능하다. 설치방법은 샤워기(혹은 수전)과 호스를 분리한 후 그 사이에 돌려서 끼워주면 된다.

샤워한 후에는 토너로 피부 결을 정돈한 뒤 마스크팩을 부착하면 피부 릴렉싱과 함께 보습에도 도움을 준다. 또 미세먼지가 심할 때는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물이 체내에 쌓인 중금속을 소변으로 배출하기 때문이다.

한편 자연 담은 유리병은 피부에 유해한 화학성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EWG가 안전 등급으로 평가한 성분의 사용을 지향하는 자연주의 브랜드다. 현재 자담유 공식 온라인몰에서는 매직샤워 2+1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메디컬리포트=오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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