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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 동부센트레빌, 우수한 지리적 입지...초·중·고 교육환경도 완벽
2019-04-02 09:00:00
김효선

경기도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이 우수한 지리적 입지를 자랑한다. 이 가운데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완벽한 교육환경까지 갖춰 실수요자들이 많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동두천 센트레빌은 동두천시 생연동 일대에 자리를 잡은 아파트다.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총 376세대로 구성되며, 공급면적은 전용 59㎡, 74㎡, 84㎡ 등 중소형 위주이다. 특히 동두천 센트레빌은 다양한 경험과 기술력으로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동부건설의 아파트 브랜드로, 독창적인 외관과 모던한 디자인으로 아름다움을 더한다.

동두천 센트레빌이 주목받는 이유는 또 있다. 인근에는 사동초등학교, 생연중학교, 외국어고등학교 등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초등학교는 200m 거리, 중학교는 400m 거리이기 때문에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도보통학이 가능한 ‘학세권’인 만큼 자녀를 둔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편의도 우수하다. 시청, 법원 및 하나로마트, 재래시장 등이 근접에 위치해 있어 생활, 문화, 쇼핑 등 생활편의 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중앙역 활성화계획 등 다수의 개발계획이 추진 중이어서 동두천 아파트 분양에 대한 기대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GTX 노선 확정 현장과 가까워, GTX C노선 수혜지로서 교통이 편리하다. 구리~포천 고속도로로 인한 서울과 접근성이 편리하다는 장점까지 두루 갖췄다. GTX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C노선은 양주(덕정)-의정부-창동-광운대-청량리-삼성-양재-과천-금정-수원간 74.2km를 오간다. A노선과 마찬가지로 정거장수는 10개이다.

C노선이 완공되면 수원-삼성까지의 거리가 지하철 기준 기존 78분에서 22분으로 줄어들며, 의정부-삼성은 기존 74분에서 16분, 덕정-삼성 기존 80분에서 23분으로 단축된다. C노선 사업 추진으로 동두천, 양주, 의정부 등이 수혜지역으로 꼽히고 있다.

이뿐 아니라, 지하철 1호선 10회 증편, 포천~구리고속도로 개통, 서울∼의정부∼양주∼동두천∼연천∼철원(57㎞)을 잇는 국도 3호선 대체 우회도로도 개통 예정 등으로 동두천의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동부센트레빌 관계자는 “인근 분양 아파트들은 지역주택조합이라 사업 진행이 멈추거나 진행의 불확실성이 있지만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동부건설이 책임준공하고 시행사가 한국토지신탁이라 안전하다”고 밝혔다. 이어 “동두천 국가산업단지 조성 등 개발 호재도 이어지고 있어 경기 아파트 분양, 동두천 분양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수도권 미분양 아파트 동두천 동부센트레빌은 9.13 부동산 규제에서 벗어나 합법적인 전매, 비규제지역대출 등이 가능하다. 분양권 전매는 최초계약일인 2018년 10월 29일부터 6개월 이후~입주 전까지 가능하며, 현재 수도권 청약률 필요 없이 무순위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다. 동두천 동부센트레빌 모델하우스는 1:1 방문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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