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딱' 벗고 자면 건강에 좋은 이유 6가지

2019-03-19 15:54:58 김도희 기자
(출처=GettyImagesBank)

온라인 미디어 더선은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벗고 자는 방법을 추천했다. 더불어 수면 위생을 위해 침실에서 핸드폰과 노트북 사용 자제를 권했다.

 

옷을 벗고 잠이 드는 경우 몸에는 여러 반응이 일어난다.

 

첫째 숙면을 돕는다.

(출처=GettyImagesBank)

깊은 잠에 빠지는 방법으론 체온을 낮추는 것이다. 옷을 벗고 잘 경우, 체온 조절이 쉬워 숙면을 돕는다.

 

둘째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출처=GettyImagesBank)

옷으로부터 오는 압박감에서 자유로워 신체가 받는 스트레스를 낮춘다. 이것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몸에서 지방을 태우는 능력을 향상 시킨다.

 

셋째 자신감이 높아진다.

(출처=GettyImagesBank)

한 연구에 따르면 매일 벗은 채로 몇 시간을 보내면 자신감이 높아진다고 전했다.

 

넷째 여성의 생식기 건강에 좋다.

(출처=GettyImagesBank)

통풍이 원활해 여성의 질 건강에 좋다. 산부인과 의사인 샤지아 말리크(Shazia Malik) 박사는 “잠자리 들기 전 바지를 착용하지 말라”며 “굳이 착용한다면 순면 속옷을 착용하라”고 말했다.

 

다섯째 신진대사를 촉진해 젊어 보인다.

(출처=GettyImagesBank)

규칙적이고 깊은 수면은 신진대사를 촉진 시켜 더 젊어 보이도록 돕는다. 신진대사가 원활할 경우 모든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 더불어 세포 재생에 도움이 된다.

 

[메디컬리포트=김도희 기자]

Best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