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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이 총각행세"..소개팅 앱 가짜 신분 판쳐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소개팅 어플 ‘틴더’로 인해 급증한 범죄 사건을 공개 보도했다.‘틴더’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주는 데이팅 앱으로 매칭을 통해 조건에 맞는 상대방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하지만, 이러한 데이팅 앱 ‘틴더’에서 가짜 신분증을 이용한 범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틴더 관련 신고 건수는 매주 20건에 달하며, 3년 전에 비해 신고 건수가 2배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틴더 앱을 사용했던 영국의 한 여성은 “6개월 동안 잘 연락하다가 하루아침에 사라졌어요.
강효진 기자
생후 '23일' 만에 '엄마' 외친 아기..언어천재?
지난 28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중국 산호조리원에서 찍힌 한 아기의 영상을 공개했다.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는 우유를 먹고 간호사에게 안겨 마사지를 받고 있다.부드러운 간호사의 손길이 느껴지는 듯 아기는 몸을 뒤척이며 반응을 보였다.하지만, 이내 무언가 불편한지 아기는 작은 소리로 옹알이를 하며 칭얼대기 시작했다.이어 아기의 작은 옹알이는 순간 병실 안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바로 태어난 지 23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또렷한 목소리로 “엄마(mama)”라고 말했던 것.아기의 힘찬 발성에 가족들
강효진 기자
아이돌 생일축하 한다며 얼굴에 '문신'한 극성팬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자신의 볼에 평생 남을 커다란 문신을 새긴 한 여성을 보도했다.사진 속 얼굴에 큰 문신을 새긴 여성은 뉴질랜드 출신 뮤지션 켈시 카터(Kelsy Karter)다.최근 켈시는 오는 2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볼에 한 남성의 얼굴을 새겨 넣었다.바로 2월 1일이 켈시가 좋아하는 가수,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생일이기 때문이다.켈시는 이 같은 결정을 SNS에 공유하며, 문신 사진과 함께 “선물을 결정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렇다고 얼굴에 문신을?”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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