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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샷' 건지려 울타리 넘은 여자의 ‘최후’
애리조나주 리치필드 공원 안에는 야생동물원과 수족관, 사파리공원이 있다. 이 사건은 맹수들을 사육하는 야생동물원에서 일어났다. 목격자인 아담 윌커슨은 도와달라는 어린 소녀의 비명을 듣고 재규어 우리로 달려갔다. 검은 재규어의 발톱은 소녀를 꽉 움켜쥐고 있었다. 아이는 소름 끼치게 비명을 질러댔다. 야생동물원을 담당하는 미키 올슨 감독은 한 여성이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울타리를 넘어 재규어에게 접근했다가 공격을 당했다고 전했다. 맹수는 손을 뻗고 접근하는 그녀의 팔을 물고 놓지 않았다. 당황한 목격자가 물병을 이용해 재규어의 시선을
정우연 기자
길 가던 관광객 주머니 터는 '조폭' 원숭이
한 조그만 원숭이가 계단을 오르는 관광객의 뒤를 살금살금 따라간다. 순식간에 그들을 앞지른 원숭이는 엄마 손을 붙잡은 꼬마의 앞길을 가로막았다. 놀라서 걸음을 멈춘 아이에게 다가가더니 점퍼 주머니를 가차 없이 뒤졌다. 원하던 물건이 없었는지 원숭이는 아이에게서 손을 떼고 옆에 있는 어머니를 향해 접근했다. 두 팔을 벌리고 조폭 원숭이에게 몸을 내어준 어머니를 향해 이 동물은 마치 검문을 하듯 꼼꼼하게 핸드백을 뒤적거린다. 가방 문을 여는 것에 실패하자 외투 주머니에 손을 집어넣어 뭔가를 열심히 찾는다.우스꽝스러운 행동에 재미를 붙인
정우연 기자
중국에서 음식 시켜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미러는 중국에서 배달을 음식을 시켰다 끔찍한 경험을 하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중국 남부 지역 광둥성에 거주하는 한 익명의 여성은 얼마 전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음식을 주문했다. 휴대 전화를 이용해 온라인에서 결제를 한 뒤 여성은 친구들과 함께 배달이 도착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곧  그녀의 집 초인종이 울렸고 여성은 짧은 시간 안에 음식 준비를 마칠 수 있었다. 모두들 식탁에 둘러 앉아 오리 요리를 기대하며 뚜껑을 열었다.하지만, 여성과 친구들은 생각지도 못한 상황에 깜짝 놀랐다.
강지윤 기자
“하루에 200번” 트랜스젠더 커플의 속궁합 자랑
지니 시보이(Ginny Seaboy, 58세)와 줄리아 제임스(Julia James, 55세)는 세계 최초로 결혼식을 올린 트랜스젠더 커플이다. 이 커플은 지난 2010년 트랜스젠더 여성을 위한 온라인 포럼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고, 그해 웨딩마치를 올렸다. 지니와 줄리아는 아직 성기 수술을 받지 않았다. 하지만 자신들의 음경을 애무하거나 만지지 않고 7초 안에 오르가슴을 느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줄리아는 “우린 주로 여성이 느끼는 식의 카타르시스를 갖는다. 90분의 성관계 동안 무려 198번의 오르가슴을 경험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우연 기자
가족에게 알짱대는 괴한 ‘원 펀치’로 응징한 형제
지난 3일 영국 북동부 미들즈버러에서 벌어진 사건이다. 섬유증을 앓아 아픈 어머니의 근처에 모자를 눌러쓴 두 명의 낯선 남자가 서 있다. 마침 집에 돌아온 아들들은 현관 앞에 있는 어머니에게 치근덕거리는 두 남자를 목격했다. 그들은 거리에 차를 세우고 집 마당으로 뛰어들어왔다. 한 아들은 어머니와 가깝게 서 있던 회색 후디를 입은 괴한의 턱에 주먹을 꽂았다. 단 한 방의 펀치에 그는 바닥으로 쓰러졌다. 몸을 가누지 못한 채 한참을 그 자리에 누워있었다.“내 엄마에게 무슨 짓을 했어!”라고 소리치는 아들의 목소리는 위층에서 자고 있던
정우연 기자
브라질 왁싱 ‘필수’, 벗기 전 죽음 각오해야 할 ‘테이프 비키니’
패션 브랜드 ‘블랙 테이프 프로젝트’에 의해 유명해진 테이프 비키니가 각광받고 있다. ‘테이프의 제왕’으로 불리는 쿠바계 미국인 조엘 알바레즈가 마이애미 수영복 위크에서 파격적인 스타일의 비키니 수영복을 선보였다.오로지 테이프만 사용된 이 비키니 쇼는 모델들의 몸에 다양한 색상과 소재의 배관 테이프를 부착해 만들었다. ‘옷’이 맞나 싶을 정도로 과감한 디자인을 본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기하학적인 이 작품들은 금색, 파란색, 보라색, 검은색 등의 컬러 테이프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몸의 곡선을 강조했다.이 수영복에 대한 반
정우연 기자
더러운 젖소에서 가슴 ‘풍만한’ 달마시안으로 변신한 여성
폴란드 바르샤바에 살고있는 율리아나 유세프(Yulianna Yussef, 25세)는 어린 시절부터 고약한 별명으로 불렸다. 불량학생들은 그녀를 기린이나 더러운 젖소라고 부르며 놀렸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 율리아나는 학부모들로부터 그녀가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것에 대한 주의를 받았다. 원인은 선천적으로 몸에 난 검은색 반점 때문이다. 반점은 얼굴을 제외한 몸의 구석구석을 차지했다. 특히 등과 엉덩이 쪽의 넓은 면적은 몸을 뒤덮다시피 까맣게 물들었다. 율리아나를 괴롭히는 시선은 학교 뿐만이 아니었다. 외출을 할 때면 늙고 고지식한 할
정우연 기자
하객들 보는 앞에서 장난치는 신부 '뺨 후려친' 신랑
지난 7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결혼식 도중 화를 참지 못해 논란을 빚은 한 남성의 사건을 보도했다. 영상 속 두 사람은 단 한번뿐인 결혼식을 치르고 있다. 마치 행사의 일부분인 듯 서로에게 케익을 먹여주는 모습이다. 신랑이 먼저 여성에게 떡을 건네자 여성은 입으로 받아먹었다. 이어 신부의 차례가 되어 작은 떡 케이크를 집어 남성의 입으로 가져갔다. 이에 남성은 고개를 숙이고 케이크를 받아먹으려 했고 마침 여성은 장난을 치려는 듯 손을 뒤로 빼며 남성이 케이크를 먹지 못하게 놀렸다.하지만, 신부의 장난스러운 애교와는 달리 신랑의
강지윤 기자
친구의 말에 ‘휘발유’로 머리 감다 온몸이 불타버린 소녀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휘발유로 머리를 감았다 온몸이 불타버린 한 소녀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했다. 얼마전 익명의 16세 소녀는 집에서 발생한 화제 폭발로 병원에 전신에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했다. 집 안에서 폭발음과 함께 소녀의 비명소리가 들렸고 집 마당에 있던 아버지는 급히 집으로 들어가 소녀를 구출했다. 온 몸이 불타오르는 딸을 보자 아빠는 급히 수건을 이용해 불을 껐다. 이후 응급차를 타고 병원으로 이송됐다.하지만, 소녀의 머리카락은 한 올도 남지 않고 모두 타버렸으며 얼굴 살은 물처럼 흘러내렸다. 보도에 따르면,
강지윤 기자
"회사에선 말 한마디 걸지 않는 상사, 침대만 누우면 격해져요"
지난 5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상사 남자친구로 때문에 고민인 여성의 사연을 공개했다.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에 관련된 고민 글을 작성했다. 여성의 남자친구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동료로 여성보다 높은 직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여성은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에 종종 상처를 받곤 했다. 바로 남성이 회사에서 유독 여자친구에게 더욱 냉정하게 굴었기 때문.이어 여성은 상사와의 은밀한 만남을 들킬까 두려움을 전했다. 바로 남성이 자신의 상사이자 가정이 있는 유부남
강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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