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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까지 벗어야 입장 가능한 ‘자전거 타기 행사’
지난 9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세계 누드 자전기 타기(World Naked Bike Ride)’ 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헬멧만 쓰고 전부 탈의한 채로 자전거를 타고 질주했다. 행사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 보행자, 그리고 도로 위의 운전자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연례행사다.런던과 멜버른을 포함해 전 세계 70개국의 도시에서도 같은 행사가 열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는 화석연료로 인한 대기오염에 항의하기 위해 자전거 타기를 캠페인화 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화려한 보디페인팅과 펑키한 가발을 쓴 사람들이 여럿
정우연 기자
6명과 동시에(?) 관계가 가능한 30대 성 중독녀
섹스 중독자인 로리(Laurie, 30세)는 낯선 남자와 침대를 뒹구는 일이 다반사다. 같이 잔 남자의 수가 무려 200명 내외라고 밝혔다. 작년까지만 해도 무분별한 성행위를 일삼던 그녀가 아들 헨리의 인생을 위해 ‘다시 태어나기’로 마음먹었다.12세 이른 나이에 첫 경험을 한 로리는 1년 후 첫 남자친구를 사귀었다. 미성년자임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성적으로 매우 개방적이었다. 과감한 자신의 연애방식이 뭔가 잘못됐다는 것은 알았지만, 성관계의 전율에서 도무지 헤어나올 수 없었다.성적인 강박은 20대가 되자 더욱 커졌다. 그녀는 “전남
정우연 기자
"자기야 피나?" 여친이 붙여준 초대형 밴드의 비밀
여성 필수품 생리대가 과연 지혈에도 효과가 있을까? 한 남자가 소셜미디어에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상처 난 자신의 팔에 초대형 밴드를 붙여 피를 멈추게 하려던 깜찍한 여자친구 이야기다.대만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남자친구가 팔을 다쳐 심각한 부상을 입자 무척 당황했다. 피를 흘리는 그의 모습을 보고 급히 주위를 둘러봤지만, 상처를 치료할만한 구급품은 어디에도 없었다. 당황한 그녀는 소지하고 있던 새 생리대를 꺼내 그의 팔에 붙였다. 테이프로 마무리한 뒤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그녀를 보며 남자는 상처도 잊고 웃음을 터뜨렸다.‘높
정우연 기자
포르노 스타는 ‘xx머신’처럼 보이기 위해 전신성형을 했다
김도희 기자
신혼 첫날밤, 잡히지 않는 남편 ‘크기’에 경악한 부인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지난달 9일 신혼 첫날밤까지 ‘마이크로 성기’를 숨긴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혼전 성관계를 권장하는 이유는 서로의 궁합을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 여인의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익명의 여성은 자신은 남편의 아주 작은 성기를 신혼 첫날밤에 알았다고 말한다. 그녀는 “결혼 전 남편은 성관계를 거부했다”며 “남편이 음경 크기를 비밀로 유지한 것에 대해 화가 났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 “이 일로 자신이 화를 내는 것이 부당 한지 여부를 묻기 위해 올렸다”고 덧붙였다.그녀는 남편과 6
김도희 기자
여자친구의 쌩얼 본 남자는 배신감에 몸서리쳤다..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지난 7일 자신의 쌩얼을 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피부상태를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것인지 의문을 가졌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첫 배낭여행을 결정하기 몇 주 전부터 만나던 사이였다. 여행 중 남자친구는 처음으로 여자친구의 민 낯을 봤고, 그는 몹시 화가 났다고 전했다.  그녀는 “화장으로 여드름을 감추고 말을 안한 것이 멍청한 건가?”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그녀의 말에 사람들은 “남자친구의 말은 신경 쓰지 말라”며 그녀를 달랬다.  그녀의 남자친구는 과거 머
김도희 기자
대낮 엘리베이터에서 물고 빨다 CCTV에 포착된 노인
싱가포르에 위치한 12층짜리 한 건물에서 노인 남성과 한 여성의 음란행위가 포착됐다. 지난 4일 촬영된 이 동영상은 백발이 성성한 노인과 한 젊은 여성이 공공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다. 노인은 약간 저항하는 듯 보이는 여자를 잡아당긴다. 벽에 기댄 여성은 셔츠가 걷어 올려지면서 가슴 부위가 노출된다. 노인은 몸을 바짝 붙여 대담하게 그녀를 더듬기 시작한다. 몸을 숙여 여성의 신체를 무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해당 CCTV를 확인한 사람들은 인근 주민들에게 이 커플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수소문했지만 아무도 그들
정우연 기자
임신한 부하직원 '도시락' 몰래 훔쳐먹다 걸린 상사
한 임산부는 매일 자신의 점심 도시락을 도둑맞았다. 그녀는 아침마다 회사에서 공유하는 냉장고 안에 자신의 도시락을 보관한다. 이 도시락은 요리사인 남편이 산모인 아내를 위해 매일 정성스럽게 싸준 것이다. 계속해서 도시락을 도난당하는 일이 발생하자 화가 난 그녀는 ‘요리사가 만든 점심을 원한다면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메모를 도시락통에 붙여 놓았다. 그러나 소용없었다. 여자는 다시 한번 ’나는 임산부이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라는 메모를 남겨 기회를 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심 도시락은 매번 없어졌다.결국 그녀는 냉장고
정우연 기자
귀여운 얼굴에 '반전' 스펙 자랑하는 필리핀 박쥐
필리핀에는 무시무시한 설화가 있다. 몸집이 거대한 박쥐에 관한 이야기다. 이 박쥐는 밤길을 배회하는 임산부의 자궁에서 태아를 빼앗아간다는 전설이 있다. ‘자이언트과일박쥐(Giant Golden-Crowned Flying Fox)’는 날개를 펼치면 그 길이가 1.7m에 달하며, 가장 빨리 나는 속도는 시속 160km로 기록됐다. 처음 과일박쥐는 필리핀의 한 작은 마을에 나타나 소동을 일으킨 적이 있다. 거대한 검은색 그림자가 하늘을 뒤덮자 마을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거주민들은 군대까지 동원해 박쥐를 잡는 데 성공했고, 나무에 걸
정우연 기자
“수업할 때 ‘야하게’ 꾸며주세요” 영어 강사에게 ‘섹시’ 요구하는 원장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황당한 면접을 겪은 한 대학생 사연이 게재됐다. 게시글을 올린 학생은 학원 강사 면접을 보러 갔다가 겪은 불편한 일을 공개했다. 얼마 전 학생은 영어 학원에 강사 면접을 보러 갔다. 면접은 학원 원장 일정 때문에 밤 열 시 늦은 시간에 이루어졌다. 학생은 원장 앞에서 시범강의를 한 후, 원장과 면담을 했다. 그런데 이 면담에서 학생은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 원장은 학생에게 “미니스티커를 입고 강의를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말을 시작으로 “일을 하게 된다면 화장을 진하게 해줘야 한다”, “꾸
윤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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