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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무릎 꿇고' 밥 먹어야 한다는 '남친' 가족
(출처=GettyImagesBank)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남자친구 가족에게 충격적인 요구를 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성은 광속으로 전 남자친구에게 탈출한 설이라며 자신이 겪은 황당한 일을 소개했다. 여성은 20대 중반에 자신보다 9살 많은 남성과 연애를 했다. 여성의 부모님은 나이 많은 남성과의 연애를 반대했지만, 여성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빙의해서 연애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후회가 담긴 말을 덧붙였다. 연애 당시, 여성은 남자친구 가족과 식사를 하게 됐다. 예약했던 터라 음식
윤지우 기자
자신의 성기를 잘라 '비닐봉지'에 넣고 다닌 엽기 남성
(출처=GettyImagesBank)스페인 북동부 아라곤 지역의 수도인 자라고자에서 한 남성의 다리가 피범벅이 된 채로 발견됐다. 33세의 이 남자는 자택에서 자신의 음경을 스스로 자른 뒤 집을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가 흥건해진 모습으로 거리를 배회하던 그를 붙잡았다.당시 순찰 중이던 경관들은 "그가 작은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며 우는 것을 보고 접근했다. 상태를 확인한 뒤 급히 구급차를 불러 미겔 서벳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그는 자신의 절단 부위를 집안에 두고 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급히 그의 집으로 가 잘린 채
정우연 기자
팬티까지 벗어야 입장 가능한 '자전거 타기 행사'
(출처=TheSun)지난 9일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에서 '세계 누드 자전기 타기(World Naked Bike Ride)' 대회가 열렸다. 참가자들은 헬멧만 쓰고 전부 탈의한 채로 자전거를 타고 질주했다. 행사는 자전거를 타는 사람, 보행자, 그리고 도로 위의 운전자들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연례행사다.런던과 멜버른을 포함해 전 세계 70개국의 도시에서도 같은 행사가 열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는 화석연료로 인한 대기오염에 항의하기 위해 자전거 타기를 캠페인화 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화려한 보디페인팅과 펑키한 가발
정우연 기자
"자기야 피나?" 여친이 붙여준 초대형 밴드의 비밀
(출처=GettyImagesBank, ChinaPress)여성 필수품 생리대가 과연 지혈에도 효과가 있을까? 한 남자가 소셜미디어에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상처 난 자신의 팔에 초대형 밴드를 붙여 피를 멈추게 하려던 깜찍한 여자친구 이야기다.대만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남자친구가 팔을 다쳐 심각한 부상을 입자 무척 당황했다. 피를 흘리는 그의 모습을 보고 급히 주위를 둘러봤지만, 상처를 치료할만한 구급품은 어디에도 없었다. 당황한 그녀는 소지하고 있던 새 생리대를 꺼내 그의 팔에 붙였다. 테이프로 마무리한 뒤 걱정스럽게 바라
정우연 기자
포르노 스타는 'xx머신'처럼 보이기 위해 전신성형을 했다
(출처=SybilStallone facebook)온라인 미디어 더선은 지난 5일 포르노 배우의 전신 성형에 대해 보도했다. 유명 포르노 스타인 시빌 스탤론(Sybil Stallone)은 자신을 '살아있는 성관계 인형'으로 바꾸기 위해 전신 성형을 받았다고 말했다. 스탤론는 라스베가스 근처에 있는 합법 매춘 업소에서 일하며, 스스로 자신을 '갈색 머리 바비 인형'이라 불렀다. 날로 성관계 로봇 성매매의 인기가 높아지자, 다들 스탤론을 앞세우려 노력했다. 그녀는 이미 인스타그램에서 150만 명의 팔로워를 가진 유명 포르노 스타이다.
김도희 기자
신혼 첫날밤, 잡히지 않는 남편 '크기'에 경악한 부인
(출처=게티이미지뱅크)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지난달 9일 신혼 첫날밤까지 '마이크로 성기'를 숨긴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많은 사람들이 혼전 성관계를 권장하는 이유는 서로의 궁합을 확인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한 여인의 안타까운 사연이 있다. 익명의 여성은 자신은 남편의 아주 작은 성기를 신혼 첫날밤에 알았다고 말한다. 그녀는 "결혼 전 남편은 성관계를 거부했다"며 "남편이 음경 크기를 비밀로 유지한 것에 대해 화가 났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 "이 일로 자신이 화를 내는 것이 부당 한지 여부를 묻기 위해 올렸다"고 덧붙
김도희 기자
여자친구의 쌩얼 본 남자는 배신감에 몸서리쳤다..
(출처=게티이미지뱅크)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지난 7일 자신의 쌩얼을 본 남자친구와 헤어졌다는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그녀는 자신의 피부상태를 남자친구에게 말하지 않은 것이 잘못된 것인지 의문을 가졌다. 그녀는 남자친구와 첫 배낭여행을 결정하기 몇 주 전부터 만나던 사이였다. 여행 중 남자친구는 처음으로 여자친구의 민 낯을 봤고, 그는 몹시 화가 났다고 전했다. 그녀는 "화장으로 여드름을 감추고 말을 안한 것이 멍청한 건가?"라고 억울함을 표했다. 그녀의 말에 사람들은 "남자친구의 말은 신경 쓰지 말라"며 그녀를 달랬다. 그녀
김도희 기자
대낮 엘리베이터에서 물고 빨다 CCTV에 포착된 노인
(출처=월드오브버즈)싱가포르에 위치한 12층짜리 한 건물에서 노인 남성과 한 여성의 음란행위가 포착됐다. 지난 4일 촬영된 이 동영상은 백발이 성성한 노인과 한 젊은 여성이 공공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다. 노인은 약간 저항하는 듯 보이는 여자를 잡아당긴다. 벽에 기댄 여성은 셔츠가 걷어 올려지면서 가슴 부위가 노출된다. 노인은 몸을 바짝 붙여 대담하게 그녀를 더듬기 시작한다. 몸을 숙여 여성의 신체를 무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해당 CCTV를 확인한 사람들은 인근 주민들에게 이 커플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수소
정우연 기자
임신한 부하직원 '도시락' 몰래 훔쳐먹다 걸린 상사
(출처=더 메트로)한 임산부는 매일 자신의 점심 도시락을 도둑맞았다. 그녀는 아침마다 회사에서 공유하는 냉장고 안에 자신의 도시락을 보관한다. 이 도시락은 요리사인 남편이 산모인 아내를 위해 매일 정성스럽게 싸준 것이다. 계속해서 도시락을 도난당하는 일이 발생하자 화가 난 그녀는 '요리사가 만든 점심을 원한다면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메모를 도시락통에 붙여 놓았다. 그러나 소용없었다. 여자는 다시 한번 '나는 임산부이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라는 메모를 남겨 기회를 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심 도시락은 매번 없어졌다.결
정우연 기자
귀여운 얼굴에 '반전' 스펙 자랑하는 필리핀 박쥐
(출처=와우어메이징)필리핀에는 무시무시한 설화가 있다. 몸집이 거대한 박쥐에 관한 이야기다. 이 박쥐는 밤길을 배회하는 임산부의 자궁에서 태아를 빼앗아간다는 전설이 있다. '자이언트과일박쥐(Giant Golden-Crowned Flying Fox)'는 날개를 펼치면 그 길이가 1.7m에 달하며, 가장 빨리 나는 속도는 시속 160km로 기록됐다. 처음 과일박쥐는 필리핀의 한 작은 마을에 나타나 소동을 일으킨 적이 있다. 거대한 검은색 그림자가 하늘을 뒤덮자 마을 사람들은 공포에 휩싸였다. 거주민들은 군대까지 동원해 박쥐를 잡는 데
정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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