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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쌍둥이 아빠가 달라요"..이게 뭔일?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체외 수정 기술을 통해 쌍둥이를 출산한 독특한 케이스를 소개했다. 한 여성의 배속에서 나온 아이들은 쌍둥이라고 하기에는 생김새가 사뭇 달랐다. 쌍둥이는 한날 한시에 같은 배에서 태어났지만, 아빠가 서로 달랐던 것. 바로, 영국의 한 동성 부부가 아이를 갖고 싶어 자신의 정자를 각자 이용해 대리모를 통해 출산을 한 것이다. 최근 동성 커플 사이먼(Simon)과 그레이미(Graeme)는 온라인 사이트에 대리모를 구한다는 글을 올렸고, 이를 본 캐나다 출신 여성 메그 스톤스(Meg Stones)가 흔쾌
강효진 기자
병원서 '지적 장애인' 성폭행..범인은 '에이즈' 환자?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요양 병원에 입원했다가 관리 직원에게 성폭행 당한 뒤 에이즈에 걸린 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영국의 한 50대 여성은 ‘자폐증’을 진단받고 요양원에 입원했다. 지난 2006년부터 입원해 진료를 받던 여성은 2007년이 되던 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다.  이내 길바닥에 쓰러지기까지 한 여성은 결국 의사의 권유로 건강 검진을 받았고, 그녀의 주치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바로 그녀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걸려 있던 것.  보도에 따르면, 지적 장애인 여성은 요양원에 입원한 기간 중에 에이즈
강효진 기자
"유부남이 총각행세"..소개팅 앱 가짜 신분 판쳐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소개팅 어플 ‘틴더’로 인해 급증한 범죄 사건을 공개 보도했다.‘틴더’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주는 데이팅 앱으로 매칭을 통해 조건에 맞는 상대방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하지만, 이러한 데이팅 앱 ‘틴더’에서 가짜 신분증을 이용한 범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틴더 관련 신고 건수는 매주 20건에 달하며, 3년 전에 비해 신고 건수가 2배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틴더 앱을 사용했던 영국의 한 여성은 “6개월 동안 잘 연락하다가 하루아침에 사라졌어요.
강효진 기자
생후 '23일' 만에 '엄마' 외친 아기..언어천재?
지난 28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중국 산호조리원에서 찍힌 한 아기의 영상을 공개했다.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는 우유를 먹고 간호사에게 안겨 마사지를 받고 있다.부드러운 간호사의 손길이 느껴지는 듯 아기는 몸을 뒤척이며 반응을 보였다.하지만, 이내 무언가 불편한지 아기는 작은 소리로 옹알이를 하며 칭얼대기 시작했다.이어 아기의 작은 옹알이는 순간 병실 안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바로 태어난 지 23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또렷한 목소리로 “엄마(mama)”라고 말했던 것.아기의 힘찬 발성에 가족들
강효진 기자
아이돌 생일축하 한다며 얼굴에 '문신'한 극성팬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자신의 볼에 평생 남을 커다란 문신을 새긴 한 여성을 보도했다.사진 속 얼굴에 큰 문신을 새긴 여성은 뉴질랜드 출신 뮤지션 켈시 카터(Kelsy Karter)다.최근 켈시는 오는 2월 1일을 기념하기 위해 자신의 볼에 한 남성의 얼굴을 새겨 넣었다.바로 2월 1일이 켈시가 좋아하는 가수, 해리 스타일스(Harry Styles)의 생일이기 때문이다.켈시는 이 같은 결정을 SNS에 공유하며, 문신 사진과 함께 “선물을 결정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그렇다고 얼굴에 문신을?”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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