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세상의 '관심'이 필요했던 남성, 스스로를 파괴했다
멕시코 식당의 한 바텐더가 팁 대신 영수증에 모욕적인 메시지를 받아 논란이 됐다. 텍사스의 헤수스 배자라는 남자는 킬로즈 멕시칸 레스토랑&바에서 식사를 한 고객이 남기고간 한 장의 종이를 보고 분노했다. 그 손님은 "내 팁은 지금 F*cking wall을 만드는 거야!"라는 글을 영수증에 남겼다. 배자는 문제의 영수증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유했고 많은 사람들이 이 악의적 메시지에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그들은 벽을 세우길 원하지만, 확실히 멕시코 음식을 좋아한다", "역겨운 인종차별" 등의 댓글을 남겼다. 와중 한 네티즌은 영수증이
정혜영 기자
가족 모두 살해 후 프로포즈 장소에서 투신한 남성의 이야기
지난 4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오해로 인해 부인과 아들을 모두 죽인 한 남성의 사연을 전했다. 최근 영국 웨스트 요크셔에 거주하는 익명의 한 남성이 부인이 바람을 피고있다는 생각에 화가나 부인과 아이들을 모두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남성은 자신의 부인과 아이들의 머리를 해머로 내리치고 칼로 찔러 살해했다. 이후 남성은 자신의 아이들의 시체를 이불 속에 보관한 뒤 영국 웨일스로 떠났다. 이어 그는 70m 높이의 절벽에서 속옷만 입은 채 뛰어내렸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이 뛰어내린 절벽은 자신의 부인에게 프로포즈를 했던 장소로
강지윤 기자
할머니가 손주를 ‘기필코’ 빼앗아가려 했던 이유
지난 2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자신의 딸 집을 방문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란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다섯 명의 손주가 있는 한 여성은 최근 아이들을 보기 위해 딸의 집을 향했다. 하지만, 집 문을 연 할머니는 차마 들어갈 수 없었다. 바로 집안이 온통 잡다한 쓰레기로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다. 부엌에는 먹고 남은 음식물 쓰레기가 가득했으며 바닥에는 사람의 오줌이 흐른 흔적이 발견됐다. 이에 할머니는 손주들을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고자 사회복지 센터에 전화를 걸어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해당 기관에서는 여성에게 "아이들을
강효진 기자
"너를 떠나 보낸다", '곰'에게 '전 애인'을 먹이로 주는 행사?
과거 애인의 이름을 붙인 연어 던지기 행사가 화제다. 지난 11일 온라인 미디어 유피아이는 미국 오리건 야생 동물 협회의 발렌타인 데이 행사를 소개했다. 본 행사는 야생 곰에게 직접적으로 연어를 던져주는 행사로 참여 시 20달러(한화 2만2천원)에 해당하는 발렌타인 데이 기프트를 증정한다. 해당 발렌타인 데이 행사는 주최측이 곰에게 연어를 주는 이색적인 방식의 홍보 문구를 게시하자 온라인 상에 화제가 됐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모두 연어에 전 애인의 이름을 붙여 곰이 먹을 수 있도록 연어를 던져준다. 행사 기관은 추가로 참여
강효진 기자
운명인줄 알았더 그녀와의 연애, 알고보니 애 있는 '유부녀'
여성은 남자친구를 감쪽같이 속였다. 지난 24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2년간 사귄 여자친구에게 배신을 당한 한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몰래 결혼한 여자친구’ 라는 제목의 고민 글이 게재됐다. 사연 속 남성은 얼마 전 자신의 여자친구가 결혼한 사실을 알게 됐다. 올해 31살인 남성은 간호사로 근무하는 29살 여자친구가 있다. 두 사람은 서로 집이 멀고 여자친구의 근무 시간이 일정치 않아 한 달에 한 번 만나 데이트를 하곤 했다. 성관계에서도 만족스러웠던 두 사람은 결혼전에 아이가 생겼다. 이후 남성은 여자
강효진 기자
기네스북 신기록 세운 남성, "이런것도 기네스북 신기록이..?"
기념 촬영에 남성의 얼굴은 보이지 않았다. 지난 21일 온라인 미디어 유피아이는 티셔츠 껴입기 260벌로 기네스북 신기록을 세운 남성을 집중 조명했다. 최근 캐나다 온타리오 출신 남성 테드는 티셔츠 껴입기에 도전했다. 테드는 행사에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참석했으며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티셔츠를 하나씩 껴입기 시작했다. 남성은 이번 도전을 위해 20XL사이즈의 티셔츠를 대량 주문했다. 또한, 테드의 도전을 돕기 위해 촬영이 시작 되기 전 전문 요원을 배치됐다. 이후 남성은 마침내 260장의 티셔츠를 모두 입었고 기네스북 신기록이 확정
강효진 기자
너와 나의 연결고리 '이것', 죽을 수 있던 아찔한 상황
신발은 꼭 신발장에 보관해야 한다. 지난 13일 온라인 미디어 유피아이는 신발 속 잠자는 뱀을 발견한 남성의 이야기를 보도했다. 인도의 한 익명의 남성은 최근 황당한 일을 겪었다. 외출하려 신발을 찾던 도중 꿈틀거리는 이상한 물체를 포착했다. 자세히 신발 안을 들여다 보니 그것은 다름 아닌 뱀이었다. 뱀은 오른쪽 신발에 몸을 우겨 넣은 채 잠을 자고 있었다. 지난 밤 신발장에 넣지 않아 주변을 돌아다니던 뱀이 남성의 신발에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어 남성은 나뭇가지를 이용해 뱀을 꺼내려 했지만 뱀은 움직이지 않았다. 이에 남성은 뱀
강효진 기자
"장인은 도구 탓을 하지 않는다" 금손 인증한 금수저
남성은 눈이 오자 장비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유피아이는 눈쌓인 마당에 역대급 그림 실력을 선보인 남성을 보도했다. 캐나다 토론토 눈내리는 겨울 남성이 막대기를 들고 집 뒷마당에서 서성이고 있다. 자신이 소유한 아이스링크에 들어간 남성은 눈을 치우지 않고 낙서를 시작했다. 이어 남성이 막대기로 바닥을 긁으며 돌아다니자 익숙한 그림이 나타났다. 바로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눈 쌓인 얼음 위에 재현한 것이다. 이후 남성은 자신의 그림을 촬영해 온라인에 게재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됐다. 해당 영상에 남성은 "작품
강효진 기자
세상에서 가장 더러운 집 1위, "사람 사는곳 아냐.."
집 안에서 250개가 넘는 오줌 통이 발견됐다. 지난 25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청소 업체가 선정한 가장 더러운 집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장소는 청소 업체가 방문한 영국의 가정집으로 엄청난 쓰레기를 볼 수 있다. 집 안에 침대는 모두 찢겨 지저분한 상태이며, 재떨이에는 꽁초가 가득하다. 사진 속에 보이는 부엌에는 설거지 하지 않은 식기들이 가득 차 있다. 이어 방바닥에는 각종 쓰레기와 옷가지가 널려 있다. 화장실 안 변기는 물이 나오지 않는 지 바싹 마른 상태이며 검은 먼지가 수북하게 쌓였다. 보도에 따르면, 사진 속 공
강효진 기자
무식해서 용감했던 커플, 어떻게 수도원에서 그런짓을..?
한 영국 커플이 신성한 그리스 수도원 근처에서 성행위를 묘사하는 요란한 포즈를 취해 큰 분노를 일으켰다. 버밍엄 출신의 매튜 룬(Matthew Lunn)과 그의 아내 칼리(Carly)는 그리스 로데스에서 결혼했고, 그들의 유머 감각에 부합하는 재미난 결혼 사진을 찍고 싶어했다. 사진 속 웨딩드레스를 입은 칼리는 매튜 앞에서 무릎을 꿇고 있다. 바지와 속옷을 발목까지 내린 그에게 구강성교를 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사진은 페이스북에 게시되었고 빠르게 퍼져나가며 논란이 됐다. 이 소식을 접한 그리스 로데스 섬의 최고 주교는
정혜영 기자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