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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닦아줘"..200kg 비만남성, 女승무원에 '엉덩이' 보이며 신음
항공기 여승무원의 인권은 어디까지 하락할까.지난 21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200kg 거구 남성이 여성 승무원에게 엉덩이를 닦아달라고 요청한 충격 사건을 소개했다. 대만 항공사 EVA에어 한 여성 승무원은 이에 큰 트라우마를 겪었다고 뉴스는 밝혔다.긴 머리카락과 수염, 혼자 몸을 일으키기도 벅차보이는 거구의 한 남성. 대변을 본 뒤 엉덩이로 손이 닿질 않았는지 승무원을 급히 찾았다. “바지를 내려달라” “엉덩이를 닦아달라”는 등 강압적인 태도로 여자 승무원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그는 변을 닦는 동안 야릇한 신음소리를 내고 반복해
정혜영 기자
여교사가 알몸사진 보내..남학생이 달려간 곳은 '어디'?
수학 과목 여교사로부터 온 메시지에는 나체 사진이 들어 있었다.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담임 교사를 경찰에 신고한 남학생의 사연을 보도했다.미국 노스다코타주에 거주하는 17세 남학생은 얼마 전 학교 교사로부터 한 통의 메시지를 받았다. 메시지 송신인은 얼마 전 새로 부임한 수학교사였다. 남학생은 스냅챗을 통해 온 선생님의 메시지를 확인했고, 이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여교사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본인의 나체 사진을 보내왔기 때문. 남학생은 순간 선생의 실수인가 고민했지만 “나체 숨바꼭질 할래?”라는 문자메시지
강효진 기자
병원서 '지적 장애인' 성폭행..범인은 '에이즈' 환자?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요양 병원에 입원했다가 관리 직원에게 성폭행 당한 뒤 에이즈에 걸린 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영국의 한 50대 여성은 ‘자폐증’을 진단받고 요양원에 입원했다. 지난 2006년부터 입원해 진료를 받던 여성은 2007년이 되던 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다.  이내 길바닥에 쓰러지기까지 한 여성은 결국 의사의 권유로 건강 검진을 받았고, 그녀의 주치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바로 그녀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걸려 있던 것.  보도에 따르면, 지적 장애인 여성은 요양원에 입원한 기간 중에 에이즈
강효진 기자
"유부남이 총각행세"..소개팅 앱 가짜 신분 판쳐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데일리 메일은 소개팅 어플 ‘틴더’로 인해 급증한 범죄 사건을 공개 보도했다.‘틴더’는 새로운 친구를 만들어 주는 데이팅 앱으로 매칭을 통해 조건에 맞는 상대방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하지만, 이러한 데이팅 앱 ‘틴더’에서 가짜 신분증을 이용한 범죄율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영국에서 틴더 관련 신고 건수는 매주 20건에 달하며, 3년 전에 비해 신고 건수가 2배 이상인 것으로 밝혀졌다.틴더 앱을 사용했던 영국의 한 여성은 “6개월 동안 잘 연락하다가 하루아침에 사라졌어요.
강효진 기자
생후 '23일' 만에 '엄마' 외친 아기..언어천재?
지난 28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중국 산호조리원에서 찍힌 한 아기의 영상을 공개했다.엄마 배 속에서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아기는 우유를 먹고 간호사에게 안겨 마사지를 받고 있다.부드러운 간호사의 손길이 느껴지는 듯 아기는 몸을 뒤척이며 반응을 보였다.하지만, 이내 무언가 불편한지 아기는 작은 소리로 옹알이를 하며 칭얼대기 시작했다.이어 아기의 작은 옹알이는 순간 병실 안에 있던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바로 태어난 지 23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가 또렷한 목소리로 “엄마(mama)”라고 말했던 것.아기의 힘찬 발성에 가족들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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