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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나의 운명~" 운명적인 만남 뒤 3600마일 함께 여행하다
몬태나주의 한 신문에 ‘고양이와 함께 3,600마일을 여행하는 노숙자’라는 헤드라인이 실렸다. 마이클 킹은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요리사로 일했다. 그의 연인이 에이즈로 죽은 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노숙자 신세로 전락했다. 매일 술에 절어 살던 그가 오레곤 주 포클랜드 거리 적재장에서 다치고 굶주린 고양이를 발견했다. 그는 고양이를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겨울이 되자 마이클은 고양이를 등에 업고 캘리포니아까지 히치하이킹을 했다. 낯선 사람들의 친절 덕에 그는 고양이 ‘타보’와 기묘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요세미티 캠프
정혜영 기자
26년만에 밝혀진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전말, "범인은 바로.."
26년 전 알래스카-페어뱅크스 대학 기숙사에서 한 젊은 여성이 숨을 거둔 채 발견됐다. 1993년 발생한 이 사건은 페어뱅크스를 방문해 친구와 기숙사에서 하룻밤을 보내던 여성이 살해된 사건이다. 당시 그녀는 숙소에서 친구와 피자를 먹고 자정 이후 혼자 담배를 피우기 위해 밖으로 나간 후 돌아오지 않았다. 다음날 오후 기숙사 2층 여자 화장실 관리인들이 작은 욕조 속에서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그녀의 얼굴에 3개의 자상과 뒤통수에 총상, 성폭행의 흔적을 발견했다. 구체적인 단서가 없는 상태에서 당시 과학수사가 불가능했던 수사관들은
정혜영 기자
'거대 음낭' 발목까지 내려와 걸을 수 없는 남성..
미시건 출신의 댄 마우러(40세)는 음낭성 수막으로 알려진 질환을 앓았다. 그는 어마어마한 크기로 음낭이 부풀어 오르는 바람에 7년간 성관계를 맺지 못했다. 제대로 걸을 수조차 없었다. 의사들은 14시간이 걸린 수술 끝에 음낭의 80%를 제거했고, 그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했다. 처음 병세가 나타난 것은 그가 20대였을다. 음낭이 부풀기 시작하자, 단순히 살을 빼면 된다는 말을 듣게 됐다. 하지만 체중 감량 중에도 음낭은 계속해서 커졌다. 이에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비뇨기과 의사 조엘 겔만이 그의 치료를 맡았다. 주치의는 8명의 외
정혜영 기자
뉴욕 부자 할매 행세한 6세 여아..디테일 살아있네!
100세 노인 메이크업이 어울리는 6세 꼬마가 있다.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기가 막히게 할머니 분장을 소화한 6세 소녀의 사연을 보도했다. 야무진 이 소녀는 유치원에 다닌지 100일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해 100세 할머니로 분장을 감행했다. 부모님은 기꺼이 메이크업에 동참해 아이를 도왔다. 아버지는 할머니 복장을 하고 소녀가 학교에 가는 것을 허락했고, 그녀의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깔깔거리며 즐거워했다고 말했다. 소녀의 부모는 "아이가 그날 수업에서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구내식당 직원들은 딸아이 뒤를 졸졸 따랐고, 친구들은 아
정혜영 기자
‘이런’상상 자극시켜주지 않아도 되는데..”전 아무것도 몰라요”
해당 놀이기구는 모두 '유아'이였다. 최근 온라인 미디어 더 훅은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된 어린이용 놀이기구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들의 어린시절 추억을 담당하는 놀이터에는 항상 미끄럼틀이 존재한다. 기다란 통로를 통해 빠른 스피드를 즐길 수 있는 미끄럼틀은 아이들이 가장 즐겨하는 놀이기구 중 하나이다. 이러한 아이들의 놀이 시간을 책임지는 미끄럼틀이 최근 온라인 상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바로 적절하지 않은 디자인 때문이다. 아이들에게는 그저 미끄럼틀이지만 마치 여성과 남성의 중요 부위를 그린 듯한 모양이다. 이외에도 암벽 등반이
강효진 기자
"장님이면 어때” 눈알 물들이고 혀 둘로 가른 엽기女
신체변형에 만 달러를 지출한 미모의 여성이 이슈다. 엠버 루크(Amber Luke)는 문신과 피어싱 및 신체를 수정하는 비용으로 호주 달러 10,000불(한화 약 800만 원)을 지출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 중부 해안 출신의 23세 앰버는 문신과 피어싱 등에 엄청난 돈을 썼다. 그녀가 처음 문신에 대한 강박을 갖게 된 것은 16세였다. 현재 50개가 넘는 문신을 가진 그녀의 몸은 마치 '인간 미술관'처럼 변했다. '푸른 눈의 백룡'이라는 별명을 얻은 그녀는 눈과 혀의 모습이 용을 닮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파란 잉크로 눈의 흰자를
정혜영 기자
"팔이 없음 발로"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려 했던 남성
남성은 자신의 발가락에 가위를 끼웠다. 지난 24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날카로운 흉기로 자신의 아버지를 다치게 한 남성의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영국 웨일스 출신의 23세 남성 로리는 얼마 전 살인 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로리는 자신의 집에서 친 아버지를 가위로 찔렀으며 이에 아버지는 위장이 잘리는 사고를 당했다. 남성은 자신의 오른발을 이용해 가위 날로 아버지의 복부를 찔렀다. 아버지는 피를 흘리며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후 아버지는 위를 봉합하는 대수술을 받고 현재는 회복 중이다. 보도에 따르면, 남성 로리는 태어날 때
강효진 기자
태어난 지 7일된 아들을 죽여 ‘구더기’ 밥으로 준 엄마
엄마는 아기를 죽이고 새 출발을 준비했다. 지난 26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남자친구 때문에 자신의 아들을 죽인 한 엄마의 사건의 보도했다. 얼마 전 대만에서 20대 젊은 엄마가 자신의 갓난 아기를 물에 빠트려 죽이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후 엄마는 자신의 아들을 밭에 던져 구더기가 먹도록 내버려뒀다. 보도에 따르면, 여성은 전 남친에게 돌아가기 위해 아기를 이용했으고 자신의 아기를 죽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가족들이 아기를 키울 경제적 능력이 없자 여성은 태어난 지 7일된 자신의 아기를 비닐봉지에 담아 버렸다. 경찰에 따르면,
강효진 기자
여성이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 휴지통에 버려야 했던 이유
여성은 극심한 고통에 결국 자신의 손가락을 잘랐다. 지난 21일 온라인 미디어 미러는 복합 부위 통증 증후군으로 인해 자신의 손가락을 잘라버린 한 여성의 안타까운 사연을 보도했다. 아일랜드에 거주하는 25살 여성 미건은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CRPS) 투병 중이다. 복합부위 통증 증후군은 온몸에 극심한 고통이 전해지는 병으로 통증 조절이 어렵다. 얼마 전 자동차 문에 손가락이 다친 이후로 그녀는 극심한 고통에 시달려 왔다. 매일 고통에 시달리던 그녀는 손가락이 타오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 이에 참을 수 없어 자신의 손가락을 잘랐다
강효진 기자
출동한 소방관에게 되레 욕한 '깡패' 앵무새
앵무새는 주인에게 배운 말을 서슴없이 뱉었다. 지난 13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앵무새를 구하러 출동했다 되레 욕먹은 소방관의 사연을 공개했다. 얼마 전 런던 소방 서는 지붕 위에 앵무새가 내려오지 못하고 갇혀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은 이층 집 지붕 위에 올라가 있는 화려한 색의 앵무새를 발견했다. 소방관은 즉각 사다리차를 이용해 지붕 위로 올라갔다. 앵무새 주인은 소방관에게 앵무새를 잡을 수 있도록 "사랑해"라고 말하라 지시했다. 소방관은 주인의 지시대로 앵무새에게 말을 전했다. 하지만, 소방관의 말을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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