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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서 만난 ‘무개념’ 어린이 ‘참교육’ 하는 방법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는 한 소년의 ‘무개념’ 행동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소년은 지하철 의자에 다리를 올려놓은 채 편하게 누워있다. 이 소년이 차지한 자리는 무려 세 자리다. 이 소년의 지하철 이용법은 다른 승객들을 분노하게 했다. 소년 때문에 승객들은 자리에 앉을 수 없었다. 소년의 보호자로 보이는 여성은 소년의 이와 같은 무개념 행동을 지적하지 않았다. 태연하게 헤드폰을 끼고 음악감상을 했다. 승객들은 소년과 소년의 보호자에게 짜증이 났다.  그때, 한 남성이 소년 앞으로 다가왔다. 남성은 소년을 개의치 않고
윤지우 기자
인간을 '유혹'하는 야릇한 동물들
동물 전문사진작가는 극한직업이다. 언제 벌어질지 모르는 사나운 맹수의 공격에 대비해야 하며, 찰나를 포착하기 위해 오랜 기다림도 감수해야 한다. ‘모델이 좋아야 작가가 편하다’는 말이 있던가. 인내심이 극에 달한 사진작가를 만족시키기 위해 여기 자신감 넘치는 포즈를 뽐내는 동물들이 모였다. 사람을 유혹하는 대담한 동물들의 ‘야릇한’ 포즈들을 한데 모아봤다.엉덩이를 뒤로 빼고 디트로이트 동물원의 런웨이를 걷는 고릴라.남아프리카 크루거스도르프 동물 보호구역에서 바람을 즐기는 ‘샴푸의 요정’.다부진 몸을 옆으로 뉘어 ‘파트너’를 기다리는
정우연 기자
수면 자세로 보는 연인 간의 심리상태 5가지
온라인 미디어 매체 더선은 연인의 수면 자세로 심리상태를 알 수 있다고 전했다. 넥타 슬립(Nectar Sleep)의 수면 전문가인 안젤라 크라우치(Angela Crouch)는 “커플의 수면 자세는 그들의 관계를 나타낸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어 “연인은 침대를 공유할 때 안정감을 느끼고 스트레스를 줄인다”며 “수면 자세는 많은 것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신체적인 접촉 없이 뒤 돌아 있는 자세를 취한다면 부정적인 신호다. 물론 개인 공간을 갖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자세가 지속 되면 좋지 않다. 신체적인 거리 또한 감정적인 거리로
김도희 기자
있던 정도 떨어지게 만드는 ‘최악’의 고백 유형 5가지
연애를 시작하기 전 대부분의 커플은 ‘썸’타는 시간을 가진다. 썸은 남녀가 사귀기 전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시기를 일컫는다. 서로에게 좋아하는 마음이 있다면 이 기간은 두 사람에게 추억이 될 것이며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한 좋은 발판이 될 것이다. 하지만, 간혹 남녀 사이에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하다 마지막 순간에 일을 그르치는 경우가 있다. 바로 ‘썸’단계에서 공식적인 ‘연인’ 관계로 발전하는 순간이다. 특히, 여성들은 남자들의 고백 유형에 따라 마음이 흔들리는 경우가 있다. 이에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최악’의 고백 유형 5가
강지윤 기자
올해의 색 ‘리빙 코랄’, 산뜻한 봄 메이크업 추천
글로벌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에서 정한 올해의 컬러는 ‘리빙 코랄’이다. 황금빛에 주황 색조를 더해 살굿빛이 감도는 분홍색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리빙 코랄은 현대인들에게 편안함과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다가오는 봄 리빙 코랄로 산뜻한 봄 메이크업을 해보자. 팬톤과 매년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VDL의 섀도우 팔레트다. VDL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6.4 No.8(팬톤19)’은 팬톤에서 지정한 올해의 색을 포함하여 제작된 팔레트로 봄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이다. 빛나 보이고 싶은 특별한 날에는
김도희 기자
뒤돌아서면 욕하게 되는 ‘꼰대’ 선배 특징 5
 꼰대는 권위적인 사고를 가진 어른이나 선생님을 비하하는 말로, 학생들이 사용하던 은어다. 요새는 자신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의견을 강요하는 사람, 일명 ‘꼰대질’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말로 사용되고 있다. 나이 많은 사람만 꼭 꼰대가 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에는 일명 ‘젊은’ 꼰대도 등장하고 있다. 대학에서 선배가 후배에게 술을 강요하거나 군기를 잡는 등 ‘꼰대’ 행동을 보여 논란이 된 일이 많다. 직장에서도 상사보다 더 꼰대 같은 선배가 있다. “나는 꼰대 아니야”라고 말하는 꼰대 특징을 소개한다.  1. 가
윤지우 기자
술에 잔뜩 취해 '눈 알' 잃어버린 아들
지난 7일 온라인 미디어 더선은 술에 취해 뒤통수를 맞은 뒤 눈 알이 빠진 한 남성의 사건을 보도했다. 중국 출신의 한 남성은 얼마 전 술을 마시러 외출했다가 싸움에 휘말렸다. 남성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 뒤통수를 강하게 때려 맞았다. 남성은 술에 취한 상태로 쉽게 고통을 느끼지 못했고 곧장 집으로 돌아왔다. 술에 취해 피로했던 그는 바로 자신의 방에서 잠을 취했다. 하지만, 남성은 머지 않아 가족들의 부름에 급히 병원으로 이송됐다. 바로 가족들이 방바닥에서 굴러다니는 남성은 눈알을 발견했기 때문이다. 남성은 지난 밤 뒤
강지윤 기자
"공짜예요" 무료 나눔하며 '구멍' 뚫어준 이발사
텍사스 남성 전문미용실에서 근무하는 23세 이발사는 최근 고객들에게 콘돔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남성의 스타일을 관리하는 이 가게와 잘 어울리는 마케팅 방안이었다. 처음 서비스 물건을 받아든 고객들은 그의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결정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은 채.이발사는 매장 홍보를 위해 콘돔 뒤에 명함을 함께 붙였다. 문제는 그가 접착에 사용한 도구다. 임신을 막기 위한 피임기구에 스테이플러로 찍은 두 개의 구멍을 낸 것이다. 이런 경우 착용의 의미가 없다. 좋다고 물건을 받아든 사람 중 누구도 이것이
정우연 기자
유튜브 영상 보며 '셀프' 출산 하려다 사망한 임산부
지난 12일 온라인 미디어 더선은 유튜브에서 제공하는 영상을 보고 혼자 출산을 시도했다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한 임산부의 사연을 집중 보도했다. 25세 한 미혼녀 여성은 얼마 전 자신이 살던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그녀의 집을 지나가던 이웃 주민은 그녀의 방에서 흘러나오는 피를 보고 곧장 경찰에 신고했다. 방문을 열고 들어간 경찰은 바닥에 쓰러져 있는 여성을 발견했다. 발견 당시 여성은 사망한 상태였으며 아이를 낳기 직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여성의 방에서 휴대전화와 가위를 발견했다. 경찰은 이어 여성이
강지윤 기자
압도적인 비주얼로 '패션계' 휩쓴 '갈매기 소녀'
지중해 동부에 위치한 섬 키프로스공화국 출신의 한 모델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외모를 가졌다. 22세의 소피아 하드지판텔리는 최근 영국 ‘굿모닝 브리튼’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모델 데뷔과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사연을 털어놨다.남들의 3~4배 두껍고 진한 눈썹 때문에 그녀는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다. 소피아는 “나는 자신감이 없는 아이였다. 학교에서 친구들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며 “어떤 괴롭힘을 당할지 늘 노심초사 했다”고 덧붙였다.그녀는 부정적인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려 했다. 현
정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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