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Global Issue
5개월 쌍둥이 생식기에 무슨 일이?..간호사의 '충격적 만행'
지난 4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어린 환자를 방치한 간호사의 만행을 보도했다. 쌍둥이 엄마 애나는 얼마 전 충격적인 일을 겪었다. 그녀는 5개월 된 쌍둥이가 계속해서 설사하자, 검사와 치료를 위해 병원에 입원시켰다. 하지만 아이들을 살피러 병원에 간 애나는 이내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이들이 설사와 오줌이 잔뜩 묻은 기저귀를 차고 있었기 때문. 애나는 "나는 큰 충격을 받았다. 아이들의 생식기는 빨갛고 상처가 난 거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기저귀 발진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다. 또한, 아이들은 움직이지 못하도록 침대에 다리
김지원 기자
아동 성추행범의 범행 이유.."변태적인 일본 애니 따라했을뿐"
일본 만화책에 나온 장면을 따라했을 뿐이라고 변명하는 아동성추행범이 붙잡혔다. 한 운전자가 교회 벽장에서 3세 소녀를 성추행했다. 경찰은 그가 자신의 범행을 '변태적인' 일본 만화책을 표방한 것이라고 말했다. 저스틴 휴즈(31세)는 지난 1월 플로리다 잭슨빌의 빅토리 채플 기독교 교회에서 15분여간 유아를 폭행한 뒤, 이런 기괴한 변명을 늘어놓았다. 휴즈는 옷장 안에 소녀를 감금하고 아이를 성추행한 혐의를 인정했지만,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다. 그는 자백하며 경찰이 자신에게 수갑을 채우길 바랐다. 12세 미만 아동을 음란하고 극악
정혜영 기자
엄마를 그린 아이, "샤워하는 엄마를 보고 그렸어요"
엄마는 아이의 그림을 보고 아래를 내려다 보았다. 지난 25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아이들의 그림 실력 때문에 당황스러운 부모님의 순간들을 공개했다. 얼마 전 한 익명의 엄마는 페이스북에 자신의 딸이 그린 그림을 공개했다. 어린 딸은 엄마가 샤워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여성이 아이의 그림을 공개하자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며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바로 여성의 중요 부위가 마치 남성의 '그것'처럼 돌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이에 엄마는 아이의 그림을 보며 "아무래도 디자인이 필요한 듯"하다며 웃어
강효진 기자
40cm 차이의 '이것'도 그들의 사랑을 막을 순 없었다..
 6피트 7인치 스타 리차드 오스만이 5피트 키의 재즈가수 수무두 자야틸리카와 사랑에 빠졌다. 48세의 리차드는 몇 달째 자신보다 무려 19인치가 작은 39세 여자친구와 비밀리에 만남을 이어갔다. 이 커플은 어느 날 밤 런던 중심가에서 열린 행사에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매우 행복하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첫 발렌타인데이를 자축하기 위해 오스트리아로 여행을 떠났다. 리차드는 SNS에 발렌타인데이 메시지를 올렸다. "사랑스러운 발렌타인을 즐겨라!" 이미 두 자녀의 아버지인 리차드는 지난 2007년 이혼을 발표했지만 전처에 대
정혜영 기자
속도위반으로 서둘러 진행한 결혼, 알고보니 친아빠는 따로..?
최근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 친구 아내의 충격적 비밀을 알게 된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성은 고등학교 때부터 친한 남자사람친구 일명 '남사친'이 있다. 남사친은 속도위반으로 이른 나이에 결혼했다. 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며 고생하 취업에 성공해 행복한 가정생활을 누리고 있다. 친구가 결혼한 후, 여성은 친구랑은 간간이 연락하는 사이가 됐고 오히려 친구의 아내랑 따로 만날 만큼 친한 사이가 됐다. 며칠 전, 여성은 사촌 동생과 카페에 갔다가 친구의 아내를 봤다. 그 카페는 여성도 친구네 부부도 사는 지역이 아니었던 터라 여성은 언
김지원 기자
11년 전부터 남친의 '이것'을 몸에 넣고 다닌 여성
최근 보어드 판다는 오래 전 자신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 남자친구임을 알게 된 한 여성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대만 여성 린 샤오펜은 남자친구 리안에게 자신이 11년 전에 겪었던 끔찍한 자동차 사고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 사고로 샤오펜은 심각한 상처를 입었고, 막대한 양의 피를 수혈받아야 했다. 리안은 샤오펜의 사고를 듣고, "네가 수혈받은 피가 내 피일까?"라고 농담을 던졌다. 그 당시 리안은 정기적인 헌혈자였다. 샤오펜은 리안의 말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샤오펜은 자신이 수혈받은 피의 주인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김지원 기자
황금 엉덩이 가진 여대생, "전 보형물은 취급안해요"
성형수술없이 볼륨감 넘치는 엉덩이를 만든 여학생이 주목받고 있다. 샌디에이고 주립대 학생인 카리나 러트릿지는 역도를 하며 자신의 체형을 바꿨다. 카리나는 건강하지 않은 마른 몸을 가졌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몸무게를 늘리기 위해 박차를 가했다. 남자친구가 자신의 룸메이트와 바람을 피워 헤어진 뒤, 그녀는 스트레스로 급격하게 살이 빠졌다. 너무 많이 말랐다는 지인들의 말을 듣고 병원에 찾아간 그녀는 역도 운동을 통해 살을 찌우기로 결심했다. 역도를 할 때면 엔돌핀이 몸안에 가득 찼다. 카리나는 유튜브에서 피트니스 영상을 집중해 보기
정혜영 기자
'강아지'를 먹이로 본 '이것'은 낚아 채기 위해 발악했다
거대한 매는 그녀의 작은 강아지를 향해 달려들었다. 지난 19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강아지를 낚아 채려는 '매'로 부터 용감하게 지켜낸 한 소녀의 이야기를 전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15세 소녀 세실리아는 얼마 전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했다. 이어 세실리아는 자신의 강아지를 레스토랑 바닥에 내려놓고 식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바로 세실리아가 식사를 하던 테이블 근처에 매가 날아 들어왔다. 이어 세실리아는 식사를 하던 중 자신의 강아지를
강효진 기자
여성의 모습을 원했던 남성, 과도한 성형수술은 그의 얼굴을 망쳤다
코 성형을 망친 여자는 더이상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호주 골드코스트 출신의 트렌스젠더 여성 졸린 도슨은 수년간 입술주사와 엉덩이 보톡스 등 외모를 꾸미기 위한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최근 태국에서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에게 코 수술을 받았다. 불행히도 코끝을 받쳐주는 연골이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심각한 부작용을 앓고 있다. 수술을 하는데 5만 파운드(한화 약 740만 원)라는 거금을 썼지만, 얻은 것은 망가진 코뿐이었다. 졸린은 "왼쪽 콧구멍으로 숨을 쉬지 못하고, 계속 피 맛이 느껴진다"며 "다시는 성형수술을 하지 않을 것
정혜영 기자
"너는 나의 운명~" 운명적인 만남 뒤 3600마일 함께 여행하다
몬태나주의 한 신문에 '고양이와 함께 3,600마일을 여행하는 노숙자'라는 헤드라인이 실렸다. 마이클 킹은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요리사로 일했다. 그의 연인이 에이즈로 죽은 뒤 모든 것을 포기하고 노숙자 신세로 전락했다. 매일 술에 절어 살던 그가 오레곤 주 포클랜드 거리 적재장에서 다치고 굶주린 고양이를 발견했다. 그는 고양이를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겨울이 되자 마이클은 고양이를 등에 업고 캘리포니아까지 히치하이킹을 했다. 낯선 사람들의 친절 덕에 그는 고양이 '타보'와 기묘한 여행을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요세미티 캠프
정혜영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