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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전이 아니라 그냥 ‘깡패’.. 美 여성 래퍼 툭하면 주먹다짐
여성 래퍼 카디 비가 최근 두 가지 경범죄로 공식 체포됐다. 그녀는 한 스트립 클럽에서 미고스의 공연을 지켜보다가 여성 바텐더 두 명과 폭행 시비에 휘말렸다. 난폭하게 주먹을 휘두르는 그녀는 함께 있던 일행들에게 병과 의자를 들어 공격을 도우라 지시했다. 피해 여성들은 모두 부상을 입었지만 의사의 진료를 거부했다. 이에 카디 비는 폭행과 무모한 위해 혐의(reckless endangerment)로 공식 기소됐다. 카디 비는 앞서 지난해 열린 뉴욕 패션위크에서도 말썽을 피운 바 있다. 한 패션 매거진이 주최한 파티에서 미국을 대표하는
정우연 기자
여성의 모습을 원했던 남성, 과도한 성형수술은 그의 얼굴을 망쳤다
코 성형을 망친 여자는 더이상 집 밖으로 나가지 않는다. 호주 골드코스트 출신의 트렌스젠더 여성 졸린 도슨은 수년간 입술주사와 엉덩이 보톡스 등 외모를 꾸미기 위한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녀는 최근 태국에서 저명한 성형외과 의사에게 코 수술을 받았다. 불행히도 코끝을 받쳐주는 연골이 무너져 내리는 바람에 심각한 부작용을 앓고 있다. 수술을 하는데 5만 파운드(한화 약 740만 원)라는 거금을 썼지만, 얻은 것은 망가진 코뿐이었다. 졸린은 "왼쪽 콧구멍으로 숨을 쉬지 못하고, 계속 피 맛이 느껴진다"며 "다시는 성형수술을 하지 않을 것
정혜영 기자
잠자는 학생도 ‘벌떡’ 일으키는 女교사의 원피스 자락
대만 타이베이 중국문화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하는 28세 여성 청자웬(Cheng Jhia-wen)은 인생 사진으로 1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얻었다. 그녀는 과학기술법과 전자상거래법, 국제 법률 동향의 전문가로 대만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자 교사로 불린다. 그녀를 스타로 만들어준 문제의 사진은 단 한 장이다. 수업시간 마이크를 들고 강의를 진행하는 모습. 그녀는 실루엣이 다 드러나는 검정색 짧은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얼굴과 가녀린 몸매를 한껏 강조한다. 깊게 파인 브이넥 라인과 각선미에서 은근한 섹시함도 드러난다.사진을 본 뒤 그녀의
정우연 기자
쭉쭉빵빵 모델 ‘나체쇼’ 구경하려 회삿돈 날린 남자
37세의 앤드류 반브룩(Andrew Barnbrook, 37세)은 X등급의 온라인 나체쇼를 보여준 빅토리아 신클레어(Victoria Sinclair, 24세)에게 공연비를 내고 고가의 선물을 했다. 그녀와의 성관계를 위해서도 적잖은 금액을 지불했다. 그는 웹캠모델의 섹시한 쇼를 관람하기 위해 회삿돈에 손을 댔다. 반브룩은 랭캐셔 축구 클럽 AFC 필드 계좌 관리자의 조수로 일하며 25만 파운드(한화 약 3억 7천만원)를 빼돌렸다. 그는 이 야릇한 온라인 도박에 빠져 1분당 약 3.99파운드를 지출한 셈이다. 맨체스터에 거주하며 6만
정우연 기자
"회사에선 말 한마디 걸지 않는 상사, 침대만 누우면 격해져요"
지난 5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상사 남자친구로 때문에 고민인 여성의 사연을 공개했다. 얼마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여성은 자신의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에 관련된 고민 글을 작성했다. 여성의 남자친구는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동료로 여성보다 높은 직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여성은 남자친구의 냉정한 태도에 종종 상처를 받곤 했다. 바로 남성이 회사에서 유독 여자친구에게 더욱 냉정하게 굴었기 때문.이어 여성은 상사와의 은밀한 만남을 들킬까 두려움을 전했다. 바로 남성이 자신의 상사이자 가정이 있는 유부남
강지윤 기자
놀이동산 놀러 왔다 '홍콩행' 열차 타게 된 여성
몸을 둥실 떠오르게 만드는 놀이기구를 타고 오르가슴을 경험한 여성들이 있다. 아래 두 영상 속 여자는 열차 형태의 기구에 탑승하는 동안 여러 번 절정에 오른다. 네티즌들은 남자친구보다 잘한다는 이 놀이기구를 수소문하기 시작했다.먼저 젊은 두 여성이 탑승했다. 운행이 시작되자 유독 한 여성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녀는 공중을 회전하는 무중력상태에서 야릇한 느낌에 취해버렸다. 참을 수 없다는 듯 두 다리를 꼬아 보기도 하고 입술을 깨물기도 한다.눈을 감고 황홀경에 빠진 여자는 운행이 종료되자 짧은 여운을 남긴다. 끝나기 직전 그녀가
정우연 기자
압도적인 비주얼로 '패션계' 휩쓴 '갈매기 소녀'
지중해 동부에 위치한 섬 키프로스공화국 출신의 한 모델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외모를 가졌다. 22세의 소피아 하드지판텔리는 최근 영국 ‘굿모닝 브리튼’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모델 데뷔과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사연을 털어놨다.남들의 3~4배 두껍고 진한 눈썹 때문에 그녀는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다. 소피아는 “나는 자신감이 없는 아이였다. 학교에서 친구들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며 “어떤 괴롭힘을 당할지 늘 노심초사 했다”고 덧붙였다.그녀는 부정적인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려 했다. 현
정우연 기자
더러운 젖소에서 가슴 ‘풍만한’ 달마시안으로 변신한 여성
폴란드 바르샤바에 살고있는 율리아나 유세프(Yulianna Yussef, 25세)는 어린 시절부터 고약한 별명으로 불렸다. 불량학생들은 그녀를 기린이나 더러운 젖소라고 부르며 놀렸다. 학교에서 왕따를 당한 율리아나는 학부모들로부터 그녀가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것에 대한 주의를 받았다. 원인은 선천적으로 몸에 난 검은색 반점 때문이다. 반점은 얼굴을 제외한 몸의 구석구석을 차지했다. 특히 등과 엉덩이 쪽의 넓은 면적은 몸을 뒤덮다시피 까맣게 물들었다. 율리아나를 괴롭히는 시선은 학교 뿐만이 아니었다. 외출을 할 때면 늙고 고지식한 할
정우연 기자
대낮 엘리베이터에서 물고 빨다 CCTV에 포착된 노인
싱가포르에 위치한 12층짜리 한 건물에서 노인 남성과 한 여성의 음란행위가 포착됐다. 지난 4일 촬영된 이 동영상은 백발이 성성한 노인과 한 젊은 여성이 공공 엘리베이터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장면을 담고 있다. 노인은 약간 저항하는 듯 보이는 여자를 잡아당긴다. 벽에 기댄 여성은 셔츠가 걷어 올려지면서 가슴 부위가 노출된다. 노인은 몸을 바짝 붙여 대담하게 그녀를 더듬기 시작한다. 몸을 숙여 여성의 신체를 무는 듯한 행동을 보인다. 해당 CCTV를 확인한 사람들은 인근 주민들에게 이 커플을 아는 사람이 있는지 수소문했지만 아무도 그들
정우연 기자
사이코패스 성형외과 의사, 한 여성의 인생 송두리째 망가져..
19살 소녀는 의사에게 강제 코 수술을 당했다. 지난 8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어린시절 잘못된 성형 수술을 한 여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올해 41살인 마리엘라는 19살 때 얼굴에 지방 흡입 수술을 받았다. 평소 학교에서 뚱뚱하다는 놀림에 여성은 수술을 결정했다. 가벼워진 몸을 기대한 마리엘라는 깜짝 놀랐다. 지방 흡입 수술과 더불어 자신의 코 위에 붕대가 감겨있었다. 이에 마리엘라는 의사를 찾아가 항의했지만 의사는 "호의" 라고 답했다. 그는 이어 "얼굴 붓기가 가라앉으면 예쁜 코가 될 거다"며 설득했다. 시간이 지나 붓기가 빠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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