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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노 스타는 ‘xx머신’처럼 보이기 위해 전신성형을 했다
김도희 기자
11년 전부터 남친의 '이것'을 몸에 넣고 다닌 여성
최근 보어드 판다는 오래 전 자신을 구해준 생명의 은인이 남자친구임을 알게 된 한 여성의 감동적인 사연을 전했다. 대만 여성 린 샤오펜은 남자친구 리안에게 자신이 11년 전에 겪었던 끔찍한 자동차 사고에 대해 털어놓았다. 이 사고로 샤오펜은 심각한 상처를 입었고, 막대한 양의 피를 수혈받아야 했다. 리안은 샤오펜의 사고를 듣고, “네가 수혈받은 피가 내 피일까?”라고 농담을 던졌다. 그 당시 리안은 정기적인 헌혈자였다. 샤오펜은 리안의 말을 농담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샤오펜은 자신이 수혈받은 피의 주인을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
김지원 기자
병원서 '지적 장애인' 성폭행..범인은 '에이즈' 환자?
지난 28일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요양 병원에 입원했다가 관리 직원에게 성폭행 당한 뒤 에이즈에 걸린 한 여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영국의 한 50대 여성은 ‘자폐증’을 진단받고 요양원에 입원했다. 지난 2006년부터 입원해 진료를 받던 여성은 2007년이 되던 해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다.  이내 길바닥에 쓰러지기까지 한 여성은 결국 의사의 권유로 건강 검진을 받았고, 그녀의 주치의는 놀랄 수밖에 없었다. 바로 그녀가 에이즈 바이러스에 걸려 있던 것.  보도에 따르면, 지적 장애인 여성은 요양원에 입원한 기간 중에 에이즈
강효진 기자
'강아지'를 먹이로 본 '이것'은 낚아 채기 위해 발악했다
거대한 매는 그녀의 작은 강아지를 향해 달려들었다. 지난 19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강아지를 낚아 채려는 '매'로 부터 용감하게 지켜낸 한 소녀의 이야기를 전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거주하는 15세 소녀 세실리아는 얼마 전 자신의 반려견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기 위해 외출했다. 이어 세실리아는 자신의 강아지를 레스토랑 바닥에 내려놓고 식사를 시작했다. 하지만,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녀에게 엄청난 일이 벌어졌다. 바로 세실리아가 식사를 하던 테이블 근처에 매가 날아 들어왔다. 이어 세실리아는 식사를 하던 중 자신의 강아지를
강효진 기자
"발딱 세워 올려라~" 남녀노소 즐기는 일본의 이색 축제
지난 15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일본에서 열리는 이색 축제를 소개했다. 사진 속 길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축제에 참가한 일본 사람들은 모두들 힘을 합쳐 머리 위에 거대한 조형물을 들어 옮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축제는 ‘성기’ 축제로 해마다 열리는 연례 행사이다. 매해 3월에 정기적으로 일본에서 열리는 축제는 남성의 ‘생식력’을 기리고 '에이즈 퇴치'를 기원하는 자리이다. 남근 축제 기간에는 남성의 중요 부위를 본 떠 만든 조형물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축제인 만큼 길거리에는 다양한 음식
강지윤 기자
여자는 ‘무릎 꿇고’ 밥 먹어야 한다는 ‘남친’ 가족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남자친구 가족에게 충격적인 요구를 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성은 광속으로 전 남자친구에게 탈출한 설이라며 자신이 겪은 황당한 일을 소개했다. 여성은 20대 중반에 자신보다 9살 많은 남성과 연애를 했다. 여성의 부모님은 나이 많은 남성과의 연애를 반대했지만, 여성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빙의해서 연애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후회가 담긴 말을 덧붙였다. 연애 당시, 여성은 남자친구 가족과 식사를 하게 됐다. 예약했던 터라 음식은 바로 나왔다. 음식이 나온 이후에
윤지우 기자
"자기야 피나?" 여친이 붙여준 초대형 밴드의 비밀
여성 필수품 생리대가 과연 지혈에도 효과가 있을까? 한 남자가 소셜미디어에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상처 난 자신의 팔에 초대형 밴드를 붙여 피를 멈추게 하려던 깜찍한 여자친구 이야기다.대만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남자친구가 팔을 다쳐 심각한 부상을 입자 무척 당황했다. 피를 흘리는 그의 모습을 보고 급히 주위를 둘러봤지만, 상처를 치료할만한 구급품은 어디에도 없었다. 당황한 그녀는 소지하고 있던 새 생리대를 꺼내 그의 팔에 붙였다. 테이프로 마무리한 뒤 걱정스럽게 바라보는 그녀를 보며 남자는 상처도 잊고 웃음을 터뜨렸다.‘높
정우연 기자
“관종 오브 관종” 쏟아질 듯한 가슴 노출이란 이런 것..‘160cm’ 여배우의 도발
모델 겸 영화배우 킴 카다시안(여·38세)이 아슬아슬한 드레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했다. 외신 더 메트로는 뉴욕패션위크를 앞두고 갈라쇼에 참석한 킴 카다시안 자매의 파격적인 의상을 포착했다. 뉴욕에서 열린 amFAR 갈라쇼에는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하이디 클룸 등 훤칠한 몸매의 스타 모델이 대거 참석했다. 이 가운데 가운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미국 여배우 킴 카다시안은 160cm의 키에도 전혀 모델들에 뒤지지 않았다. 벗은 듯 입은 듯한 그녀의 드레스는 단연 쇼에서 눈길을 끌었다. 가슴의 2/3를 노출한 디자인의 드레스는
정혜영 기자
불법 요양원의 충격적인 실태 "매일 성고문 받는 느낌.."
남성은 요양원에 들어온 여성에게 강압적인 지시를 내렸다. 지난 12일 온라인 미디어 미러는 노인을 돌봐주는 요양원에서 발생한 성추행 사건을 보도했다. 미국 메릴랜드 주 요양원 주인 브라운은 얼마 전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브라운은 요양원에 입원한 아픈 여성들을 대상으로 가족들 몰래 지속적으로 범행을 저질렀다. 브라운은 치매에 걸린 67세 여성 환자에게 성관계 자세를 취하는 가 하면 여성에게 대놓고 위협을 가했다. 그는 여성 환자에게 "말하면 맞게 될거다"며 불안에 떨게 했다. 이어 보도에 따르면, 브라운은 치매 환자에게 구
강효진 기자
브라질 왁싱 ‘필수’, 벗기 전 죽음 각오해야 할 ‘테이프 비키니’
패션 브랜드 ‘블랙 테이프 프로젝트’에 의해 유명해진 테이프 비키니가 각광받고 있다. ‘테이프의 제왕’으로 불리는 쿠바계 미국인 조엘 알바레즈가 마이애미 수영복 위크에서 파격적인 스타일의 비키니 수영복을 선보였다.오로지 테이프만 사용된 이 비키니 쇼는 모델들의 몸에 다양한 색상과 소재의 배관 테이프를 부착해 만들었다. ‘옷’이 맞나 싶을 정도로 과감한 디자인을 본 사람들은 의도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기하학적인 이 작품들은 금색, 파란색, 보라색, 검은색 등의 컬러 테이프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몸의 곡선을 강조했다.이 수영복에 대한 반
정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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