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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게이 아들의 결혼식, 그는 여장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지난 3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시부모님 때문에 결혼식을 망친 한 남성의 이야기를 전했다. 영국 맨체스터 출신 29세 남성 로이는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예비 시부모님과 마찰을 빚었다. 바로 로이와 그의 파트너가 동성 커플이었기 때문. 자신의 아들이 게이라는 사실을 믿을 수 없었던 시부모님은 두 사람의 결혼을 강하게 반대했다. 하지만, 시부모님은 두 사람의 의지를 꺾을 수 없었고 끝내 조건을 제시하며 결혼을 승낙했다. 바로 결혼식에서 로이가 신부인 척 여장을 하는 것이었다. 애인을 놓치고 싶지 않았던 로이는 결국 시부모님의 제안을 받
강효진 기자
'결혼'하고 싶어 안달 난 처녀들.. 못말리는 '부케 전쟁'
러시아의 한 결혼식장에서 두 여성이 머리끄덩이를 잡고 싸우는 일이 발생했다. 결혼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부케 던지기. 러시아의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받기 위해 두 여성이 난투극을 벌이는 일이 벌어졌다. 신부의 뒤로 팔을 추켜세운 남자들의 모습이 보인다. 부케를 받기 위해서라기보다, 다음 상황 벌어질 일을 미리 짐작하고 있는 것만 같다. 어떻게든 부케를 받아 결혼 릴레이를 이어가고 싶은 사람들의 표정이 한껏 들떠있다. 새하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는 부산스러운 부케꾼들의 모습을 돌아보며 절로 웃음이 났다. 꽃다발이 하늘로 날아간 순간,
강효진 기자
소방관이 구조한 벌거벗은 남성, 알고보니 '이것' 즐기는 남성
그레이터 맨체스터의 노텐덴 건물이 화염에 휩싸였다. 소방관들은 불길을 피해 창문으로 올라간 뒤 볼썽사나운 한 남자를 구조했다. 그는 테이크아웃 전문매장 위층에 자리한 매춘업소인 '무당벌레'의 간판에 매달렸다. 많은 구경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화재가 난 매춘업소에서 그는 벌거벗은 차림으로 구조됐다. '무당벌레'라는 가게는 퇴폐적인 소굴로 명성이 자자한 곳이다. 여성으로부터 마사지를 받고 음란행위를 하는 곳으로 알려졌다. 그는 자신의 알몸이 노출되는 소동에 이어 업소에 출입한 사실까지 알려져 대대적인 망신을 당했다. 소방대원은 "우리는
정혜영 기자
추운 겨울 '팬티'도 없이 도망간 이 남자의 정체는?
여아를 강간하려던 용의자가 팬티 바람으로 체포됐다. 24세의 드미트리 M으로 확인된 그는 한 14세 소녀의 이동을 주시한다. 한 건물의 9층 엘리베이터를 탄 여아를 따라 들어간 남자는 문이 닫히자자 그녀를 강간하려 한다. 1층 밖으로 아이를 끌고 나온 드미트리는 주먹질을 하는 등 거친 폭력을 행사하며 위협을 가했다. 그때 아파트 인근에 나타난 한 남자가 그를 저지했다. 범인은 반쯤 벌거벗은 채 현장을 탈출한 뒤 속옷과 바지, 구두를 남기고 건물 뒤로 숨었다. CCTV는 속옷 차림에 한쪽 양말만 신고 있는 드미트리가 경찰관에게 체포되
정혜영 기자
딸을 통해 본인 욕구를 채우는 '노개념'엄마
아홉 살 딸의 눈썹에 왁스를 바르고, 금발 헤어스타일로 미인대회에 내보낸 여성이 화제됐다. TLC의 '토들러&티아라스'에 출연한 제이미는 "딸 클로이가 더 많은 미인대회에 입상을 위해 고통을 참는것은 당연한 일이다"라고 주장했다. 제이미는 "딸은 미인대회 상금으로 이미 15,500파운드를 받았다"고 말했다. 그녀는 이어 "딸은 심사위원들이 찾는 특별한 외모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클로이는 갈색 눈과 지저분한 금발 머리다"며 "아름다운 빨간 머리나 파란 눈을 가진 아이처럼 눈에 띄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다른 미인대
정혜영 기자
임신한 부하직원 '도시락' 몰래 훔쳐먹다 걸린 상사
한 임산부는 매일 자신의 점심 도시락을 도둑맞았다. 그녀는 아침마다 회사에서 공유하는 냉장고 안에 자신의 도시락을 보관한다. 이 도시락은 요리사인 남편이 산모인 아내를 위해 매일 정성스럽게 싸준 것이다. 계속해서 도시락을 도난당하는 일이 발생하자 화가 난 그녀는 '요리사가 만든 점심을 원한다면 돈을 지불할 것'이라는 메모를 도시락통에 붙여 놓았다. 그러나 소용없었다. 여자는 다시 한번 '나는 임산부이며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어야 한다'라는 메모를 남겨 기회를 줬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점심 도시락은 매번 없어졌다.결국 그녀는 냉장고
정우연 기자
몸에 좋다면 '이것'도 먹는다..토끼고기 맛이 난다는 이 음식은?
몸에 좋다고 뭐든 먹을 수 있을까. 외신 UPI는 영국 런던에 있는 한 레스토랑에서 다람쥐 고기를 이용한 라자냐 메뉴를 선보였다고 전했다. 지난 4일 런던의 한 레스토랑에서 특이한 고기인 회색 다람쥐로 만든 라자냐 요리를 출시했다. '지속 가능한' 단백질원을 찾기 위해 이색 재료를 사용해 만든 레시피다. 보로 마켓(Borough Market) 레스토랑 주방장인 이반 티스폴 다운스(Ivan Tisdall-Downs)는 "멧돼지 공급업체와 계약을 체결해 회색 다람쥐의 시체를 얻는다. 다람쥐는 단백질이 풍부하며, 토끼고기와 동일한 맛이
정혜영 기자
충격적인 방법으로 자신의 아이 학대한 천벌받을 부모
자식의 눈과 성기에 고춧가루를 문질러서 체벌한 커플이 경찰에 붙잡혔다. 사브리나 에메릭(25세)와 로버트 살라다가(27세)는 5살, 7살 난 자녀를 학대한 혐의로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체포됐다. 당국은 이 학대행위가 적어도 2017년 9월부터 계속되어 온 것으로 추정했다. 살라다는 특히 소파에서 소변을 본 것에 대한 벌로 한 아이의 성기에 매운 고추를 문질러 가중 폭행과 구타 혐의로 기소됐다. 또한 그는 아이들의 눈과 입가에 핫소스를 문질러 구토를 유발했다. 또한 숨을 쉴 수 없을 때까지 베개로 누른 바 있다고 그린빌 현지
정혜영 기자
눈뜨고 진짜로 '코' 베인 소년, 고통에 몸부림치며 쓰러졌다
통나무로 얼굴을 가격당해 코끝이 날아간 소년이 있다. 웨스트요크 리즈의 케이시 데니스 머딕은 공원에서 축구를 하고 있었다. 그때 나무에서 뛰어내린 공격자가 나무 조각으로 그의 얼굴을 때렸다. 데니스는 수술이 필요한지 확인하기 위해 병원으로 호송됐다. 폭행의 결과로 상처 부위를 25바늘 꿰맸다. 그의 어머니 린제이 컬렛(41세)은 그가 통나무 테러를 당한 뒤 "내 코, 내 코!"하며 울부짖었다고 말했다. 데니스는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누군가가 자신을 공격했다고 증언했다. 이유 없는 무차별 공격을 당한 데니스는 코에 심한 찰과상을 입
정혜영 기자
진정한 교사의 자세, "난 너와 다르지 않단다.."
선생님은 다음날 머리를 짧게 자르고 나타났다. 지난 17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왕따 시키는 아이들에게 진정한 교육을 전한 한 선생님의 사연을 전했다. 택사스에 거주하는 유치원 선생님 섀넌은 얼마 전 긴 머리를 버리고 짧은 숏컷으로 머리를 잘랐다. 섀넌은 자신이 가리키는 반 아이와 똑 같은 머리를 하기 위해 헤어스타일을 바꾸고 나타났다. 이에 반 아이들은 선생님의 머리를 보고 깜짝 놀랐다. 바로 반에서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선생님의 헤어 스타일이 똑같았기 때문이다. 보도에 따르면, 섀넌이 담당하는 반에는 짧은 머리 때문에 왕따 당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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