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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Issue
FDA, HIV 노출 전 예방치료제 ‘데스코비’ 승인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HIV 감염 위험이 높은 사람들을 위해 고안된 신약을 승인했다. 최근 FDA가 승인한 신약 ‘데스코비’의 성분은 엠트리시타빈/테노포비르 알라페나마이드(emtricitabine/tenofovir alafenamide)로 노출전 예방요법(PrEP)다. 이 치료제를 개발한 제약회사 길리어드는 트루바다라는 또 다른 PrEP도 개발했다. 데스코비는 PrEP로써 승인을 받았지만 질내 성교를 하지 않는 사람만 이용할 수 있다. 이 때문에, FDA는 이 신약을 정확하게 평가하지 못했다.HIV 감염 위험을 위해 승인 받은
이강훈 기자
美 FDA, 속쓰림 치료제에서 발암물질 검출 경고
미국 식품의약청(FDA)이 라니티딘을 복용하는 환자에게 즉시 복용을 중단할 것을 권고했다. 특히 라니티딘 치료제에 들어있는 NDMA에 대해 의료계 종사자들과 환자들에게 경고했다. FDA는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DMA)이라는 불순물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불순물은 속쓰림 치료제인 라니티딘에 대한 예비 테스트에서 소량 발견됐다. 한편, FDA는 라니디틴 복용을 중단하길 원하는 환자는 먼저 주치의와 상의할 것을 권했다.속쓰림 치료제에서 감지된 잠재적 발암물질미국 환경보호청(EPA)의 데이터에 따르면, NDMA는 준휘발성 유기물질
허성환 기자
홍역, 유럽서 다시 유행…예방접종만이 해결책
유럽이 다시금 유행하기 시작한 홍역으로 적신호가 켜졌다.세계보건기구(WHO)의 예방접종 담당이사인 케이트 오브라이언은 올 상반기 유럽에서 발생한 홍역 발생 건수가 지난해 보고된 것보다 두 배나 늘어났다고 지적했다. 실제로 올 상반기 유럽 내 홍역 환자 수는 9만 명으로, 이는 전년 동기의 4만 4,175명 보다 두 배가 조금 넘는 수치다.WHO는 현재 유럽 전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홍역 관련 사례를 추적 중으로 발병 사례가 지난 12개월 안에 보고된 국가의 경우 홍역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분류했다. 현재는 프랑스와 독일, 폴란드,
최재은 기자
난도질 당한 '이것'의 눈, 도대체 누가 이런 끔찍한 짓을..
에드 시런이라는 이름을 가진 알파카는 잔인하게 학대당해 죽었다. 경찰은 영국 가수 에드 시런(Ed Sheeran)과 이름이 같은 알파카를 죽인 범인을 조사 중이다. 옥소주 베스터 인근 루더스 홀에서 한 마리의 알파카가 눈이 잘린 채 발견됐다. 살려낼 수 있다는 희망에도 불고 하고 끝내 에드 시런은 죽었다. 페이스북의 한 제보에 따르면 "알파카에게 또 다른 잔인한 공격이 있었다"며 "누군가 눈을 자르기 위해 칼을 사용했다"고 했다. 제보자는 이어 "이 지역에 정신이상자가 살고 있다는 것을 공유해달라"며 "루더스 홀의 다른 알파카는 지
정혜영 기자
"난 간호사고 넌 환자야", 간호사를 사랑한 환자?
남성은 환자로 변신해 간호사를 불러달라 요청했다. 지난 14일 온라인 미디어 인사이드 에디션은 환자에게 프로포즈 받은 한 여성의 사연을 전했다. 미국 애리조나 요양원에서 일 하는 간호사 테일러는 얼마 전 생각지도 못한 방식의 프로포즈를 받았다. 바로 테일러의 남자친구인 레오가 반지를 들고 병원에 나타난 것이다. 더욱이 그는 머리에 붕대를 감고 마스크를 쓴 채 환자인 척을 하며 그녀에게 접근했다. 이어 그는 여자친구 앞에서 고통을 호소하며 자신에게 주목해 주기를 기다렸다. 그때 남성은 주머니에 준비해둔 반지를 열며 무릎을 꿇은 채 프
강효진 기자
래퍼 범죄 클라스 ‘마약, 강간, 폭행, 성병’..7년간 구타 당한 전여친 생생 증언
래퍼 Tekashi69의 전여자친구가 두 시간 동안 그에게 구타당하고 성행위를 강요당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더 메트로는 Tekashi69로 활동하는 대니얼 헤르 난 데스의 전여자친구 사라 몰리나가 7년간 그에게서 폭행당한 사실을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남자친구인 대니얼은 날이 갈수록 난폭해졌다. 두 사람이 두바이에 머무는 동안, 특정한 사건을 겪은 다음 날이면 그가 능욕이라도 하듯 ‘모닝 성행위’를 강요했다고 주장했다. 하루는 그가 너무 세게 때리는 바람에 그녀의 머리에 머리카락 연장 클립(헤어피스)이 박혀 호텔 베개를 피로 물
정혜영 기자
엄마를 잘게 다져 자신의 반려견에게 튀겨준 남성
남성은 엄마의 시체를 무려 1000조각이 넘게 잘라냈다. 지난 23일 온라인 미디어 더 선은 엄마를 죽이고 장기를 요리해 자신의 강아지 밥으로 먹인 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했다.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26살 남성 알베르토는 얼마 전 살인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남성은 자신의 친엄마를 죽인 뒤 시체를 훼손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남성은 시체를 무려 1000조각이 넘게 잘라 프라이팬에 튀긴 뒤 자신의 강아지 먹이로 사용했다. 이후 남성의 엄마가 사라진 지 한 달이 되자 경찰은 즉각 그를 체포했다. 보도에 따르면, 경찰은 평소에도
강효진 기자
유방검사는 핑계, 맨 손으로 여성 가슴 주무른 의사
유방 촬영 중 의사가 자신을 성희롱했다 주장하는 유명 여성의 발언이 화제다. 미국의 스탠드업 코미디언인 사라 실버만(Sarah Silverman, 48세)은 유방조영술과 엑스레이, 초음파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을 방문했다. 방사선 전문의는 흉부 엑스레이를 찍기 전 장갑도 끼지 않은 맨손으로 그녀의 가슴에 젤을 바랐다. 사진을 찍을 때는 손가락으로 가슴을 더듬는 등 불쾌한 행동을 일삼았다. 사라는 자신의 SNS에  "사진을 찍고 난 뒤 가슴을 가려주지 않고 설명을 핑계로 말을 길게 이어갔다"며 "성희롱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정혜영 기자
올랜도 블룸, 전부인 의식해 약혼반지 준비했나..?
 케이티 페리의 약혼 반지가 화제다. 지난 17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올랜도 블룸과 케이티 페리가 약혼한 사실을 보도했다. 케이티 페리는 미국 유명 팝 가수이며 올랜도 블룸은 미란다커의 전 남편이자 유명 배우다. 최근 둘은 이혼의 아픔을 딛고 연애중인 사실을 공개 후 약혼 소식을 발표했다. 케이티 페리는 올랜도 블룸에게 받은 약혼 반지를 공개 해 누리꾼 사이에 화제가 됐다. 케이티 페리의 반지가 전부인 미란다 커의 반지와 비슷했기 때문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란다 커의 반지 사진을 찾아 케이티 페리의 약혼 반지와 비교했다. 미란
강효진 기자
전자담배 빨자마자 '펑' 잘생긴 얼굴이 끝내..
남성이 필터를 빨아드리는 순간 전자담배는 폭발하고 말았다.  지난 6일 온라인 미디어 워드오브버즈는 전자 담배 폭발로 사망한 남성의 사건을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에 살던 남성 윌리엄은 얼마 전 전자 담배로 인해 목숨을 잃었다. 얼마 전부터 전자담배를 피우기 시작한 윌리엄은 여느 때처럼 충전물을 채워 전자 담배의 전원을 켰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남성의 전자 담배는 입에 물린 채로 폭발하고 말았다. 이에 얼굴에 큰 부상을 입은 남성은 급히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목숨을 잃고 말았다. 보도에 따르면, 전자 담배가 폭발하면서
강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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