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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옷 어디꺼?” 성범죄 보다 더 논란이 된 ‘정준영 블레임룩’
최근 버닝썬 사건에 이어 정준영 동영상 촬영 및 유포 사건으로 온 세상이 떠들썩하다. 이에 정준영은 해외 촬영 도중 곧바로 귀국했다. 이어 인천 공항을 통해 들어온 정준영이 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동시에 그가 입은 의상 ‘블레임룩’이 화제가 됐다. 블레임 룩이란 범죄를 저지르거나 사회적 논란을 야기시킨 사람의 패션을 따라하는 현상을 뜻한다. 2016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최순실과 정유라 역시 체포 당시 입고 있던 프라다 신발과 패딩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또한, 탈옥수 신창원의 패션 니트, 대마초 흡입으로 논란이
강지윤 기자
미모의 와이프 버리고 ‘유모’ 택한 男배우들
할리우드 스타들의 유모(Baby-sitter)는 특별하다. 단순 아이를 돌보는 차원을 넘어서 명문대학 출신의 젊고 능력 있는 여성이 대다수다. 연예계에서는 종종 유모와 바람난 남자배우들의 더러운 추문이 보도된다. 매력적인 아내를 버리고 베이비 시터와의 은밀한 연애를 선택하며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남자배우들을 모아봤다.벤 애플렉<진주만>에서 <저스티스 리그>까지 다수의 영화에 얼굴을 내비친 벤 애플렉은 2005년 여배우 제니퍼 가너와 결혼했다. 둘의 꾸준한 불화설 끝에 그는 사실 아이들의 유모인 크리스틴 우즈니안과 불륜을 저지른 것
정우연 기자
"발딱 세워 올려라~" 남녀노소 즐기는 일본의 이색 축제
지난 15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일본에서 열리는 이색 축제를 소개했다. 사진 속 길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축제에 참가한 일본 사람들은 모두들 힘을 합쳐 머리 위에 거대한 조형물을 들어 옮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축제는 ‘성기’ 축제로 해마다 열리는 연례 행사이다. 매해 3월에 정기적으로 일본에서 열리는 축제는 남성의 ‘생식력’을 기리고 '에이즈 퇴치'를 기원하는 자리이다. 남근 축제 기간에는 남성의 중요 부위를 본 떠 만든 조형물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축제인 만큼 길거리에는 다양한 음식
강지윤 기자
건강과 맛 동시에 잡는 팬케이크 비건 레시피 大공개
온라인 미디어 더선은 비건 및 글루텐 프리 레시피를 공개했다. 기존의 팬케이크 조리법은 우유와 밀가루 및 달걀이 포함돼 채식주의자 혹은 글루텐 소화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하단의 조리법을 사용해 자신에 알맞은 팬케이크를 만들어보자. 채식주의자를 위한 간단하고 맛있는 팬케이크 조리법재료▲베이킹 파우더 1 티스푼▲치아씨드 1티스푼▲메이플시럽 1테이블스푼▲아몬드 밀크 400ml▲밀가루 300g▲뮤즐리 50g (오트밀 혹은 귀리로 대체 가능)▲코코넛 오일 30g▲소금 조금 토핑▲코코넛 요구르트 (일반 요구르트 대체 가능
김도희 기자
올해의 색 ‘리빙 코랄’, 산뜻한 봄 메이크업 추천
글로벌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에서 정한 올해의 컬러는 ‘리빙 코랄’이다. 황금빛에 주황 색조를 더해 살굿빛이 감도는 분홍색 정도로 생각할 수 있다. 리빙 코랄은 현대인들에게 편안함과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다가오는 봄 리빙 코랄로 산뜻한 봄 메이크업을 해보자. 팬톤과 매년 메이크업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VDL의 섀도우 팔레트다. VDL 엑스퍼트 컬러 아이북 6.4 No.8(팬톤19)’은 팬톤에서 지정한 올해의 색을 포함하여 제작된 팔레트로 봄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이다. 빛나 보이고 싶은 특별한 날에는
김도희 기자
"공짜예요" 무료 나눔하며 '구멍' 뚫어준 이발사
텍사스 남성 전문미용실에서 근무하는 23세 이발사는 최근 고객들에게 콘돔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남성의 스타일을 관리하는 이 가게와 잘 어울리는 마케팅 방안이었다. 처음 서비스 물건을 받아든 고객들은 그의 아이디어에 감탄하며 엄지를 추켜세웠다. 결정적인 결함이 있다는 사실을 까맣게 잊은 채.이발사는 매장 홍보를 위해 콘돔 뒤에 명함을 함께 붙였다. 문제는 그가 접착에 사용한 도구다. 임신을 막기 위한 피임기구에 스테이플러로 찍은 두 개의 구멍을 낸 것이다. 이런 경우 착용의 의미가 없다. 좋다고 물건을 받아든 사람 중 누구도 이것이
정우연 기자
압도적인 비주얼로 '패션계' 휩쓴 '갈매기 소녀'
지중해 동부에 위치한 섬 키프로스공화국 출신의 한 모델은 잊으려야 잊을 수 없는 강렬한 외모를 가졌다. 22세의 소피아 하드지판텔리는 최근 영국 ‘굿모닝 브리튼’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녀는 자신의 어린 시절과 모델 데뷔과정에 대해 허심탄회한 사연을 털어놨다.남들의 3~4배 두껍고 진한 눈썹 때문에 그녀는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다. 소피아는 “나는 자신감이 없는 아이였다. 학교에서 친구들의 얼굴을 제대로 쳐다보지 못했다”며 “어떤 괴롭힘을 당할지 늘 노심초사 했다”고 덧붙였다.그녀는 부정적인 시선들을 애써 외면하려 했다. 현
정우연 기자
놀이동산 놀러 왔다 '홍콩행' 열차 타게 된 여성
몸을 둥실 떠오르게 만드는 놀이기구를 타고 오르가슴을 경험한 여성들이 있다. 아래 두 영상 속 여자는 열차 형태의 기구에 탑승하는 동안 여러 번 절정에 오른다. 네티즌들은 남자친구보다 잘한다는 이 놀이기구를 수소문하기 시작했다.먼저 젊은 두 여성이 탑승했다. 운행이 시작되자 유독 한 여성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녀는 공중을 회전하는 무중력상태에서 야릇한 느낌에 취해버렸다. 참을 수 없다는 듯 두 다리를 꼬아 보기도 하고 입술을 깨물기도 한다.눈을 감고 황홀경에 빠진 여자는 운행이 종료되자 짧은 여운을 남긴다. 끝나기 직전 그녀가
정우연 기자
여자는 ‘무릎 꿇고’ 밥 먹어야 한다는 ‘남친’ 가족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남자친구 가족에게 충격적인 요구를 받은 한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여성은 광속으로 전 남자친구에게 탈출한 설이라며 자신이 겪은 황당한 일을 소개했다. 여성은 20대 중반에 자신보다 9살 많은 남성과 연애를 했다. 여성의 부모님은 나이 많은 남성과의 연애를 반대했지만, 여성은 로미오와 줄리엣에 빙의해서 연애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어 “지금 생각하면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후회가 담긴 말을 덧붙였다. 연애 당시, 여성은 남자친구 가족과 식사를 하게 됐다. 예약했던 터라 음식은 바로 나왔다. 음식이 나온 이후에
윤지우 기자
자신의 성기를 잘라 '비닐봉지'에 넣고 다닌 엽기 남성
스페인 북동부 아라곤 지역의 수도인 자라고자에서 한 남성의 다리가 피범벅이 된 채로 발견됐다. 33세의 이 남자는 자택에서 자신의 음경을 스스로 자른 뒤 집을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피가 흥건해진 모습으로 거리를 배회하던 그를 붙잡았다.당시 순찰 중이던 경관들은 “그가 작은 소리로 도움을 요청하며 우는 것을 보고 접근했다. 상태를 확인한 뒤 급히 구급차를 불러 미겔 서벳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그는 자신의 절단 부위를 집안에 두고 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급히 그의 집으로 가 잘린 채러 비닐봉지에 담겨있던 그것을 가져왔
정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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