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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돈’이 ‘목돈’ 되는 마법 짠테크 5
현대판 자린고비 ‘짠테크족’을 자처한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 짠테크는 짜다와 재테크가 합쳐진 합성어로, 이름처럼 ‘절약’을 중심으로 한 재테크다. 푼돈을 목돈으로 만들어주는 짠테크 방법을 소개한다. 1. 카페라떼 효과 카페라떼 효과는 최근 등장한 경제 신조어다. 식사 후에 마시는 커피 한 잔 값을 아끼면 기대 이상의 재산을 모을 수 있다는 뜻이다. 즉, 하루에 카페라떼 한 잔 값이라도 절약해서 꾸준히 모으면 목돈을 만들 수 있다는 의미다. 하루 평균 4천 원의 커피 값을 아끼면 한 달에 12만 원을 절약할 수 있다. 2. 봉투생활법
윤지우 기자
“저 옷 어디꺼?” 성범죄 보다 더 논란이 된 ‘정준영 블레임룩’
최근 버닝썬 사건에 이어 정준영 동영상 촬영 및 유포 사건으로 온 세상이 떠들썩하다. 이에 정준영은 해외 촬영 도중 곧바로 귀국했다. 이어 인천 공항을 통해 들어온 정준영이 기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동시에 그가 입은 의상 ‘블레임룩’이 화제가 됐다. 블레임 룩이란 범죄를 저지르거나 사회적 논란을 야기시킨 사람의 패션을 따라하는 현상을 뜻한다. 2016년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최순실과 정유라 역시 체포 당시 입고 있던 프라다 신발과 패딩이 시선을 끌기도 했다. 또한, 탈옥수 신창원의 패션 니트, 대마초 흡입으로 논란이
강지윤 기자
미모의 와이프 버리고 ‘유모’ 택한 男배우들
할리우드 스타들의 유모(Baby-sitter)는 특별하다. 단순 아이를 돌보는 차원을 넘어서 명문대학 출신의 젊고 능력 있는 여성이 대다수다. 연예계에서는 종종 유모와 바람난 남자배우들의 더러운 추문이 보도된다. 매력적인 아내를 버리고 베이비 시터와의 은밀한 연애를 선택하며 할리우드를 발칵 뒤집은 남자배우들을 모아봤다.벤 애플렉<진주만>에서 <저스티스 리그>까지 다수의 영화에 얼굴을 내비친 벤 애플렉은 2005년 여배우 제니퍼 가너와 결혼했다. 둘의 꾸준한 불화설 끝에 그는 사실 아이들의 유모인 크리스틴 우즈니안과 불륜을 저지른 것
정우연 기자
'홀딱' 벗고 자면 건강에 좋은 이유 6가지
온라인 미디어 더선은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 벗고 자는 방법을 추천했다. 더불어 수면 위생을 위해 침실에서 핸드폰과 노트북 사용 자제를 권했다. 옷을 벗고 잠이 드는 경우 몸에는 여러 반응이 일어난다. 첫째 숙면을 돕는다.깊은 잠에 빠지는 방법으론 체온을 낮추는 것이다. 옷을 벗고 잘 경우, 체온 조절이 쉬워 숙면을 돕는다. 둘째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옷으로부터 오는 압박감에서 자유로워 신체가 받는 스트레스를 낮춘다. 이것은 코르티솔 수치를 낮춰 몸에서 지방을 태우는 능력을 향상 시킨다. 셋째 자신감이 높아진다.한 연구에 따르면
김도희 기자
스스로 ‘사생활’ 오픈하는 연예인 유튜버 5
 최근 유튜브 콘텐츠가 다양해지고 있다. 먹방, 리뷰뿐 아니라 직장생활 브이로그, 공부 브이로그 등 자신의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으로 자리 잡았다. 연예인 중에도 개인 채널을 만든 ‘유튜버’가 늘고 있다. 연예인 유튜버도 비연예인 유튜버처럼 일상 브이로그, 여행기 등을 올리며 자신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한다. 스스로 사생활을 공개하는 연예인 유튜버를 소개한다. 1. 신세경 - sjkuksee 배우 신세경의 유튜브 채널은 개설과 동시에 큰 화제가 됐다. 채널을 개설한 지 5일 만에 조회 수 100만 회를 기록했다. 주
윤지우 기자
‘아이 없는 삶’ 추구하는 ‘딩크족’ 연예인 모음
아이를 갖는 삶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점차 많은 사람들이 딩크족을 선호하고 있다. 딩크족이란 정상적인 부부생활을 하지만 의도적으로 자녀는 갖지 않는 맞벌이 부부를 일컫는 말이다. 이전에는 아이를 갖는 여성들이 대체로 직장을 그만두고 육아에 몰두했다.이제는 아이를 갖는 행복에 대한 인식이 변하면서 아이를 포기하는 부부가 늘어나고 있다. 바로 아이를 키우는 비용이나 경력이 단절되는 문제가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사회적 시선으로 인해 ‘딩크족’을 선언하고 살아가기에는 쉽지 않다. 이에 방송에서 당당히 ‘딩크족’을 선언한 스타
강지윤 기자
올여름 '푸켓'으로 떠나야 하는 다섯 가지 이유
울창한 푸른 숲과 눈부신 날씨를 자랑하는 푸켓은 가봐야 할 목적지에 항상 꼽힌다. 곧 다가올 여름휴가에 푸켓으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 1. 그림 같은 해변푸켓에서 가장 긴 해변으로 불리는 마이 카오 비치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둘러 쌓여있다. 야자수가 햇빛을 받아 흔들거리는 풍경은 사진으로 담을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 2. 스파와 마사지의 성지태국은 스파와 마사지가 발달 된 것으로 유명하다. 허브 목욕 및 명상을 통해 긴장감을 완화 시킨다.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 삼아 전신 마사지를 받으면 일상의 피로는 사라진다. 3. 이색적인
김도희 기자
‘썸남 썸녀’에서 커플 되는 '벚꽃' 대학교 캠퍼스 BEST 5
 ‘벚꽃’의 계절 봄이 왔다. 대학가에서 벚꽃은 ‘커플 탄생’을 의미한다. 새 학기가 시작되고 벚꽃이 피면, 캠퍼스커플 일명 'CC'가 대거 탄생한다. 썸남 썸녀가 함께 걸으면 커플 되는 벚꽃 대학교 캠퍼스를 소개한다. 1.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서울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벚꽃 캠퍼스뿐 아니라 벚꽃 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경희대 벚꽃 명당은 본관 앞 분수대다. 분수대 앞에 앉으면, 벚꽃으로 둘러싸인 경희대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 인생샷 장소로도 최고다.  2. 숙명여자대학교서울 용산구 청파동에 위치한 숙명여
윤지우 기자
"발딱 세워 올려라~" 남녀노소 즐기는 일본의 이색 축제
지난 15일 온라인 미디어 메트로는 일본에서 열리는 이색 축제를 소개했다. 사진 속 길거리에는 많은 사람들이 모여 축제를 즐기고 있다. 축제에 참가한 일본 사람들은 모두들 힘을 합쳐 머리 위에 거대한 조형물을 들어 옮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축제는 ‘성기’ 축제로 해마다 열리는 연례 행사이다. 매해 3월에 정기적으로 일본에서 열리는 축제는 남성의 ‘생식력’을 기리고 '에이즈 퇴치'를 기원하는 자리이다. 남근 축제 기간에는 남성의 중요 부위를 본 떠 만든 조형물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축제인 만큼 길거리에는 다양한 음식
강지윤 기자
전생에 나라를 구한 '세젤부' 댕댕이 모음
섹시한 남자와 귀여운 강아지, 여심을 녹이는 ‘꿀조합’이다.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덩케르크>에서 열연한 배우 톰 하디는 입양한 반려견을 17년간 돌봤다. 우디라는 이름의 강아지는 레드카펫과 시사회 등 각종 행사에 함께 참여하며 그와 애정을 나눴지만, 2017년 안타깝게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말았다. 몸을 잘 쓰기로 유명한 라이언 고슬링, 채닝 테이텀 역시 꾸준히 자신의 반려견과 모습을 드러낸다. ‘핫한 남자는 개바보’라는 수식어가 생길 정도다.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댕댕이들이 매력적인 주인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모아봤다.소형
정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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